[금요저널] 예산군 주교리 이음창작소는 제1회 충남 공예 살림전을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충남 공예 살림전은 충남지역 공예가들의 기량을 선보여 공예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하고 각종 공예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
[금요저널] 지난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여군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민방위 교육 면제 확정을 받아냈다. 민방위 교육 이수하지 못한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복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면제 처리는 박정현 군수가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참
[금요저널] 부여군이 마련한 ‘신편 사비백제사 깊이읽기’ 강좌가 14일 개강했다. 2020년부터 추진해온 ‘사비백제사 재정립’ 사업의 후속 작업으로 계획한 교육프로그램이다. 9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지난 6월 출간한 ‘신편 사비백제사’
[금요저널]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 달간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을 배경으로 열린다. 주제는 ‘어라하의 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을 총 3개의 코스로 구성했다. 다양한 미디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9월 15일 직원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발생 시 상황전파 및 신속한 대피 훈련으로 직원들의 초기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출동소방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연소 확대를 방지함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가용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태풍피해 현황조사 및 신속한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따른 포항, 경주 등의 광범위한 피해 발생에 대해 항구적인 개선 복구를 위한 국비 1조 5,5
[금요저널] 충남도는 15일 ‘남부출장소 위치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도 남부출장소 설치 위치를 금산군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부출장소는 2012년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야기되고 있는 민원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금요저널] 제17회 제주포럼에서 한일 양국의 의원들과 전문가들이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가운데,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연대와 협력을 통해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성숙하게 진전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15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금요저널] 제주와 아세안의 다채로운 자원을 공유하고 한국-아세안 파트너십을 다지기 위한 소통공간인 제주 아세안홀이 15일 개관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아세안센터, 제주국제평화재단은 15일 오후 3시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제주 아세안홀 개막식을 개최했다. 제주 아세안
[금요저널]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한 주한 아랍대사들이 제주도와의 교류 협력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15일 제주포럼이 진행되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 조직위원장 접견실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12명의 주한 아랍대사들이 환담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충남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소통, 그리고 청년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금요저널] 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9월 14일에 개최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14일간 열린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
[금요저널] 칠곡군의회는 10월 국군의 날을 앞두고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 현장을 방문해,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군 제50사단에서 추진 중인 “칠곡지구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사수를 위
[금요저널] 칠곡인문학마을축제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인문학 마을살이를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마을살이 과정을 선보이는 자리로 새로운 마을문화와 더불어 건강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축제로 각 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다양한 인문기술을 체험하고 공동체 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