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3일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과 삼육식품, 직산읍이 1사·1행복키움지원단 14호 결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형근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장, 전광진 삼육식품 사장, 최재선 직산읍장이 참
[금요저널] 천안시는 공무원 환경인식 향상을 위해 9월 5일부터 12월 30일까지 농업환경국 7개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사이버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선포한 ‘2030 환경
[금요저널] 천안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970억원을 부과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재산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한 18만7,709건 970억원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85억원 상승한 것으로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이 주요 원인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트로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트로트 빅 쇼’를 오는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머
[금요저널] 천안시가 제3회 청년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17일까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청년의 날 및 청년주간 행사 ‘청년 이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천안시 청년들로 구성된 천안청년 축제기획단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금요저널] 천안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신청을 추가 접수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1,500여 대 노후경유차 폐차를 지원했으며 680여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돼 있고 최종소유
[금요저널] 천안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K-컬처 지역박람회와 2026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K-컬처 세계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5월 4일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단과 유관기관
[금요저널]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13일 2층 다목적강당에서 신나는 예술여행 2차 공연 앙상블 더 하프의 ‘별의 노래 신화 속 하프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공모에 선정돼 지난 6월 진행된 1차 공연에 이어 추진됐으며 청소년
[금요저널]금산군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 ‘금산마음쓰담톡’을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채널은 관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접근성이 높은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 제보 1:1 복지상담 복지소식 전달 등 기능을 제공한다.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한 출산·육아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접수는 금산군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10월 5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수기 작품 파일을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자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5일 대전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재난발생대비 및 업무역량강화를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상생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및 재난발생대비 지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9월 13일(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전문기관인 경북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이동형 버스를 이용한 체험형 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코로나 19 예방
□ 예천 호명초등학교(교장 강성만) 5학년 최다인 학생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총 299점의 작품이 출품해 대통령, 국무총리상 1점씩, 최우수상 1
[금요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잠정 중지했던 휴일 과적단속을 오는 9월 1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일 과적단속 재개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