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14일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 윤효미 대표와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정연 남상면장, 수출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늘바이오 김부각 미국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 이하 홀푸드마켓)’ 100회 수출 기념 선적식을 가
[금요저널] 해남군수어통역센터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손으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언어“수어”를 배우는 사랑의 수어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는 사랑의 수어교실은 해남군수어통역센터 교육실에서 4개월간 총 20
[금요저널] 해남군이 4월 17일부터 땅끝전망대, 우수영 관광지, 두륜미로파크 등 관광시설 3개소에 대한 입장료와 인조잔디구장 사용료를 무료로 전환한다.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을 의미하는 땅끝전망대,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잇는 우수영 관광지, 1만 3천여주의 나무들
[금요저널] GC녹십자가 전라남도 화순 백신산업특구 안에 위치한 화순공장 내 ‘2023 HSP 다양성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지난 3일 열린 화순공장 ‘2023 HSP 다양성위원회’ 비전선포식에서는 총 66명의 활동 위원들과 화순공장 팀장들이 참석, 6가지 핵심 활
[금요저널] 화순군은 불법 촬영을 근절하기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기업체, 음식점, 학교, 숙박업소 등 시설 소유자 또는 관리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일간 렌즈탐지기와 전파탐지기로 구성된 탐지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12일 대한미용사회 전남동부지회주관으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지역 내 미용업 영업주 약17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미용업종이 세분되어 해마다 사업장 수가 증
[금요저널] 보성세계차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김철우 보성군수는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 대 한화이글스 프로야구 경기에서 안정된 시구를 해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구는 4월 29일부터 열리는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기원과
[금요저널] 화순군이 관내 고추 농가 대상으로 생산성 증대 및 우량 모종 생산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1개월간 농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전자현미경, 식물바이러스 판별키트 등을 이용한 과학영농을 실천한다. 고령의
[금요저널] 순천시는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싱싱포차 : 봄의 미향’ 행사를 14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금·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역전시장 제3주차장에서 열린다. 싱싱포차는 전남 동부권 수산물 최다 집결지로서 신선
[금요저널] 청송군은 산남지역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 중인 ‘안덕쉼터 마실애 웃음체조교실’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안덕쉼터 마실애 웃음체조교실’은 보건의료원과 안덕면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이 연계해 안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말까지 매
[금요저널] 초전면에서는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 대구간 조기 건설’을 촉구하고자 14일 초전농협에서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초전농협과 하나로마트를 찾은 주민들에게 ‘동서3축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추진의 당위성
[금요저널] 청송군은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이 함께 참여하는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하는 주왕산 화산폭발 체험, 중생대 공룡액자 만들기, 퇴적암 냄비 받침대 만들기 등 지질공원을
[금요저널] 순천시 조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에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0세대를 위한‘사랑의 반찬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특화사업으로 봉사정신이 강하고 음식솜씨가 좋은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해 반찬 재료 구입부터 손질 및 조리,
[금요저널]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3년 4월 14일 성주읍 용산1리에서 염색봉사 ‘回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回春’ 프로젝트는 부녀회원들의 염색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봄을 돌려드리고 세대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마을 내 자율적 돌봄 조직의 형성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