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유통취약농가 지원을 위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장날 쇼핑몰 내 ‘영주 마을 MD 기획관’을 운영
[금요저널] 영주시 새마을지도자가흥2동부녀회는 지난 13일 영주종합터미널 인근 인도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부녀회원 16명이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길목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
[금요저널] 영주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내구연한 경과 농기계를 대상으로 불용 임대농기계 매각 입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매각 대상은 26종 139대로 농기계의 효율적인 관리와 임대사업 운영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시는 노후 농기계를 정리하고 신규 장비
[금요저널] 영주시 평은면은 주민들과 함께 여름 대표 꽃인 피튜니아 2100본을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형형색색의 꽃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정성껏 식재한 피튜니아는 마을 곳곳에 활기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현장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사업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시정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가흥2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3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안정비행장 일대에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1동 통장협의회는 15일 오전 6시부터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남간로 등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청소 및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잦아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배수시설 기능을 점검해 침수 피해를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4일 향토장수소상공인 대대손손가 가업승계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지원 대상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늘봄꽃조경, 천생산 오리사냥, 금오산백숙이다.이들 업체는 22년에서 33년 이상 지역에서 영업을 이어오며 자
[금요저널] 문경시는 문경돌리네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9주년을 맞아 6월 15일 문경돌리네습지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문경돌리네습지는 2017년 6월 15일 국내 23번째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생태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생태관광지역 지정,
[금요저널] 상주시e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한 '2026 상상주도 상주 전국 e스포츠대회'가 6월 13일 상주시 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개최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규모 대회로 개최되어 상주시 청소년·문화콘텐츠 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는 기존 PC 및 모바일 인기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13일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3회차 에코월드 편을 1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차는 문경의 청정 자연과 복합 문화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에코월드와 가은 아자개장터를 중
[금요저널] 구미시 선산보건소는 지난 12일 선산읍 습례1리 일원에서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치매환자 실종 발생 시 주민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실종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요저널] 구미시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기업지원 체계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산업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구미경제혁신포럼’을 본격 가동하는 한편 중장기 기업지원 전략을 담은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도 착수하며
[금요저널] 구미시가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밀로 만든 ‘슈가제로 맥아브레드’를 선보이며 우리밀 소비 확대에 나섰다.소비자 평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검증한 데 이어 지역 제과점 할인행사와 SNS 홍보를 연계해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속도를 낸다.구미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