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가흥2동부녀회, 영주종합터미널 인근 환경정비 실시

터미널 주변 주요 이동 경로 정비로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6.15 09:15




새마을지도자가흥2동부녀회, 영주종합터미널 인근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금요저널] 영주시 새마을지도자가흥2동부녀회는 지난 13일 영주종합터미널 인근 인도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부녀회원 16명이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길목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정비가 진행된 구간은 영주종합터미널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외부 방문객들의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도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거리가 한층 더 쾌적하게 정비됐으며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순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흥2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중길 가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 정 1. 영주시장 당선인 업무보고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6일 오후 1시부터 148아트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영주시장 당선인 업무보고에 참석한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