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에 등록된 경유차량 8천453대에 대해 올해 1기분 및 연납분 환경개선부담금 4억3,111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의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해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
[금요저널] 광양시가 17일 광양시청 접견실에서 광양매실 소비 촉진과 지역농가 상생을 위한 ㈜커피빈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매실정책팀장, 광양시매실연구회장, ㈜커피빈코리아 감종철 대표이사 등 10명이
[금요저널] 신안군이 전국 지방의회의 선진 정책 견학지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에만 대전 유성구의회, 무안군의회, 서울 영등포구의회 등 5개의 시군이 신안군을 방문했으며 평택시의회를 비롯해 많은 지방의회에서 방문 문의와 계획을 추진 중이다. 신안군을 찾은 지방의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이 3월 17일 천안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돼 통과됐다. 이번 이종담 부의장의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은 공동주택 종사자
[금요저널]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해 본격 나선 충남도가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과 여론 형성 등을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17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당위성과
[금요저널] 여수시는 올해부터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시행됨에 따라 식품제조업소,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영업자 중심이라면 ‘소비기한’은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
[금요저널] 여수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진남문예회관에서 경제전문가 홍춘욱 초청 ‘3월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2023년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급변하고 있는 자산시장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더불어 성공 투자전략에 대해
[금요저널] 여수시가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올해 안심식당을 추가 지정해 확대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방역수칙 준수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는 음식점으로 외식업계의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문화 보급을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됐다. 시는 현재 363개소를 지정·운영 중
[금요저널] 여수시가 여순사건여수유족회·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함께 희생자·유족 신고기간 연장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여순사건법 시행령 개정으로 올해 1월 20일 마감됐던 희생자·유족 신고기간이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됐다. 이에
[금요저널] 부여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 및 헌혈문화 참여 확산을 도모하고자 헌혈참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매월 5일을 부여군 ‘헌혈의 날’로 지정해 부여군청 현관 앞에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인 헌혈사업을 운영 중이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수산대학교 작물산림학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한국농수산대학교와 버섯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가 버섯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 되어 연구·지도사업을 수행할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성가족부 장관과 부여군을 비롯해 신규 지정 25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부여군은 2018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이후 ‘백제고도, 여성친화
[금요저널] 부여군은 올해 상반기 세도면 청송리, 간대리, 청포리를 대상으로 개인정화조를 사용하는 하수도 미보급 지역에 대해 공공하수도 공급을 추진한다. 그동안 생활오수처리방식은 개인정화를 통해 처리한 뒤 인근 주교천과 금강으로 방류됐으나 노령인구 및 빈집 증가로 가
[금요저널] 예산군은 대중교통과 벽이나 칸막이가 없는 마트, 역사 등 대형시설 내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3월 20일부터 해제됨을 밝혔다. 방역당국은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단계 조정 이후에도 전국 일평균 확진자 수, 신규 위중증 환자 수 등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