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그린에너지 시대, 탄소중립 대전환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대학 및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북도는 15일 환동해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포스텍, 영남대, 한동대, 동국대, 위덕대 등 산학협력단, 에너지·원자력 분야 교수, 경북테크노파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5일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다문화가족 금융업무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박성수 지방시대정책국장, 임도곤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 소외계층인 다문화가족의 생활밀착형 금융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노동실태를 조사하고 노동정책 비전과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해 온 ‘경상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용역 보고회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한국노총, 민주노총
[금요저널] 경북도는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3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융자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경북도가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에너지사업육성기금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고금리 부담 완화를 위해 도 지원 정책자금 보증상품에 대한 금리인하, 중소기업 저금리 대출을 위한 재원 마련 등 금융지원 대책 추진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지난 2월 20일 광역도 단위로는 최초로 유관기관 및 금
[금요저널]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볼링협회에서 주관하는 ‘제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 볼링선수권 대회’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19일간 일정으로 상주시와 구미시에서 개최된다. 상주시에서는 3월 13일부터 3월 20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남자
[금요저널] 상주시는 14일 소속 영유아 학부모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출산·육아, 조직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논의하는 ‘직원소통 정담회’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의 영유아를 육아하고 있는 상주시청 직원들로 각자 결혼·육아와 업무를 병행하
[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14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시와 대한승마협회 및 경상북도승마협회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상주 국제승마장 활성화를 위해‘대통령기 승마 대회 3년 연속 유치 및 전국 단위 승마 대회 개최를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 대통령기 전국
[금요저널] 상주국제승마장은 3월 14일부터 코로나19 격무와 현안 업무로 지친 공무원의 심리적·육체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승마 저변을 확대하고자 2023년도 전국공무원 승마아카데미를 시작한다. 2023년도 전국공무원 승마아카데미는 총 15회 150명의 교육생이 참여
나주경찰서(서장 박상훈)는 14일 오전 10시 빛가람파출소가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맞춰 파출소에서 지구대로 승격됨에 따라 서장 및 직원, 협력단체 등이 참석해 현판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빛가람지구대는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조성 이후 한전, 한국농어촌
[금요저널] 아산시가 대기질 개선 및 중소사업장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시 소재 중소기업 중 대기 배출시설 4, 5종 사업장이며 선정 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아산시가 취약·위기 가족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기준 중위 소득 100% 이하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청소년 부모, 1인 가구, 다문화가족 등에서 서비스가 필요
[금요저널] 아산시가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신청을 받는다. 아동 급식 지원 사업은 만 18세 미만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 예방 및 영양 개선을 위해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산시에서는 현재 1350여명의 아동이 지원받고 있다. 급식 지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월, 2월 2개월간 위기 의심가구 4165세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이 중 2752가구에 대한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완료했다. 특히 시는 최근 서대문구 모녀 사망사건과 같이 미전입으로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한 이웃의 비극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