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년 3월 시범운행을 거쳐,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초등학생, 아이동반 부모, 결혼이민여성 등 돌봄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해 ‘수요응답형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북 ‘아이천국 육아친화
[금요저널] 충남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전초기지로서 '카이스트 모빌리티 A연구소'의 닻을 본격적으로 올렸다.도는 31일 내포신도시에서 카이스트와 함께 '카이스트 모빌리티 A연구소 현판식'을 개최했다.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김경수 카이스트 대외부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인공태양 연구시설'조성을 위해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선정된 '핵융합에너지 핵심기술 및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차질
[금요저널] 칠곡군은 25일 새봄을 맞아 왜관읍 동정천 일원에서 군의원과 공무원, 사회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쌓인 하천 주변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ECO-칠곡'조성 분위기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청송군은 31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초청 내빈과 입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임산물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청송임산물대학은 지역 맞춤형 임업 교육을 통해 산림산업 활성화와 임업인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2026 안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정하고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머무르며 봄의 정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약 1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8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로 57회를 맞은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홍콩과
[금요저널]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뿐만 아니라 대구, 칠곡 등 인근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 2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상호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경기방식은 남자복식과
[금요저널] 영덕군은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감소하고 있는 황금은어 고유의 유전적 특성을 보존하고 은어의 회귀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대표 하천인 오십천을 비롯한 주요 하천에 어린 황금은어 40만 마리를 방류했다.지난 27일 방류 행사엔 황금은
[금요저널] 영덕군은 3월 26일과 27일 이틀간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기술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도내 2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남성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함께 차리는 인생 밥상’의 참여자를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중장년 남성들의 식생
[금요저널] 영덕군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다음 달 7일까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교육생이 1:1 멘토-멘티로 매칭돼 총 5팀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선도 농가에서 직접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영산강정원에 다채로운 봄꽃을 식재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화사한 봄 경관을 조성하며 대표 힐링 명소로의 도약에 나섰다.나주시는 영산강정원 입구 화단을 중심으로 팬지, 데이지, 비올라, 금잔화 등 다양한 봄
[금요저널] 칠곡군이 후원하고 가산면체육회에서 주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군민 및 참여객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발 타징소리에 맞춰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내 왕복 2Km의 걷기를 진행했다.이날 지역 사회를 위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