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는 2022년 12월 1일(목) 초등학교 17명을 대상으로 「2022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및 학적 업무 담당 교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중앙지원단, 초등 학적 업무 매뉴얼 개발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교생활기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완)은 11월 28일(월) ~ 12월 2일(금) 동안 의성초등학교를 포함한 23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진로 캠프’를 초등학교 6학년생과 중학교 3학년 학생 445명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진로 캠프는
은풍초등학교(교장 이상진)는 2022년 12월 1일(목)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 선진지 시찰’로 영덕 야성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 이 번 선진지 시찰은 학교 구성원들의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
□ 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은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2주간 진행된 2학기 독서주간을 마무리하며 ‘Book적Book적 책놀이의 날’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의 목적은 유아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 꿈빛유치원(원장 우수경)은 12월 1일(목)에 유아 121명(7학급)을 대상으로 각 반 교실에서 인삼꿀차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 인삼꿀차 만들기 체험은 겨울철 건강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의 몸을 건강히 하고,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금요저널] 태안군귀농귀촌정착협의회가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소원면에서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나서며 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정착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이틀간 김치 400여 포기를 직접 담근 후 이를 관내 저소득
[금요저널] 군위군의회 서대식 부의장이 제269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서대식 부의장은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지역 교육에 대해 말씀을 드릴까 한다”고 말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지역사회의 학교교육지원은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금요저널]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하회마을에서 한국의 탈춤 한마당 공연이 펼쳐진다. 전국 각 지방의 특성을 담아 언어와 춤으로 표현·전승된 ‘한국의 탈춤’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2일 대전시청사 화재 발생에 대비해 둔산 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시청사 2층 민원실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119 신고 및 상황전파 전 직원 대피 중요문서 반출 승강기 인명구조 환자 이송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는 12월 2일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2백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 권숙희 회장은“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양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
[금요저널]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37기 졸업식이 2일 영양군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지난 6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 교양,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과정을 모두 수료한 45명이 이날 졸업식을 가지게 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한승환 영양부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영주시의 다양한 소식과 매력을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 줄 ‘2023 영주시 SNS 홍보단’을 25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역·연령에 제한 없는 일반인 20명과 시 소재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 5명이다. 평소 영주시에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오는 8일까지 관내 10년 경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2년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 공동주택 인증제’ 대상 시설을 모집한다. ‘소방차 활동공간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제’는 영주시가 2016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시책으로 소방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일 제2회의실에서 ‘영주 국제역 구축 전략 수립 및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한국철도공사 대경본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역 조성의 타당성 분석 결과와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