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1일 오전 11시부터 하반기 지역특화사업 및 클린케어 봉사활동을 했다.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로 지정된 운수면 복지회관에서 사각지대 현판식을 가진 후 클린케어 대상자로 선정된 법리의 최
[금요저널]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관내 단체 ‘파랑’과 2022년 충청남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공모해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4차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단체 ‘파랑’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주축이 돼 2005년 설립한 단체다. 청년 간 친목 도
[금요저널] 아마추어 부여군민으로 구성된 시민뮤지컬단 ‘부여비트’가 오는 11월 27일 일요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 부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시민뮤지컬 ‘부여비트’는 14세 중학생부터 71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부여군민 31명이 모여 지난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21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민선 8기 군정 성과창출 기반 마련을 위한 2023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선 2022년 주요성과와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을 위한 6대 성과목표
□ 남율유치원(원장 김군희)은 유아 129명은 매주 1회(수, 목) 유아 체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유아의 신체발달 특성을 고려한 연령별로 계획된 체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체육활동 시 규칙과 질서를 지키며 즐거운 마음으로 유아체육활동을 실시하고
동명중학교(교장 박영재)는 11월 21일(월)에 한 해 동안 꾸준히 실시해 온 「따뜻한 행복교육」실천학급 ‘학교 밖 교실 투어’ 활동에 대한 학생 설문조사를 끝으로 1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동명중학교는 지난 4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시작으로
- 인평초등학교(교장 박정순)는 2022년 11월 21일(월) 오전 9시30분 부터 교내 학부모회와 연계하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맞춤형지원 김장 나누기를 실시하였다. 저소득층가정, 편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중에서 김장이 필요한 25가정을 대상으로 김장 주재료인
인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정순)은 11월 21일(월) 문화예술소양을 길러주기 위해 1학기에 이어 유아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인형극을 실시하였다. 본 공연은 평소 친숙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고, 유머
[금요저널] 인구 고령화 추세 속에 보건·의료비 지출 증가로 인한 국가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논산시가 선보인 새로운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건강관리 모델 혁신이 화제다. 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2년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스마트 건강관리
[금요저널] 논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에 올해 마지막 ‘논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미술 서적 분야 베스트셀러‘방구석 미술관’의 저자로 잘 알려진 조원재 작가가 마이크를 잡고 ‘창조적 관객으로서 미술을 즐기는 법’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조 작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21일 논산한옥마을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돌입한다. 논산한옥마을 안뜰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은
대창고등학교(교장 남병규) 미래과학자 양성 프로그램 연구팀은 지난 11월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미래과학자 양성 프로그램 연구보고서 발표대회에 참가하여 지난 1년간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제작한 결과물을 소개하였다. 미래과학자 양성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강산도 변한다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밤이면 귓가에는 폭탄 터지는 소리가 들립니다”연평도 포격 12주년을 맞아 당시 전투에 참전했던 권준환 예비역 소령이 6·25 최대 격전지인 칠곡군을 찾아 당시 긴박했던 전투상황을 설명하며 호국정신을 강조했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11월 22일(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소속 전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송소방서와 합동 지진 및 화재 대피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송 지역의 지진 발생으로 인한 건물 전기누전 및 화재 발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