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15일 대남초등학교 앞에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발생이 많은 11월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등교 시간에
보령시는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추진한 ‘주포·주교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주포면 보령리·관산리 및 주교면 주교리·관창리 일원에 국비 137억 원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적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제9회 지적측량경진대회’에서 홍성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각 시군 지적측량검사업무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측량장비 활용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프리지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무병 우량묘 보급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인 프리지아는 구근으로 번식하는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연한 황색의 모자이크 무늬가 나타난다. 심하면 연한 녹색 부분이 괴사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생강 착즙 시 다량 발생하는 착즙박과 전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생강에는 특유의 향이 있으며 대표적 기능성 물질인 진저롤은 항산화, 항염증 작용과 혈액순환, 체온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생강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도내 2개 전통시장에서 ‘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해양수산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한다. 행사 대상은 전국 15개 전통시장 290
[금요저널] 충남도는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던 도 소관 위원회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 소관 위원회는 2018년 143개에서 2019년 155개, 2020년 182개, 지난해 211개, 올해 215개로 5년 동안 72개 증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2022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방재정분석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의 재정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시민 알권리 충족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건축 인허가 현황 정보공개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건축 인허가 현황 정보공개 서비스는 서산시 건축허가과에서 월별로 처리되는 건축허가, 건축신고 건축물 착공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의 복합민원 처리 기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시에 따르면 2022년 10월 기준 건축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복합민원 처리 기간 단축률은 58%로 7월 단축률인 21%보다 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축률은 법정처리기간 대
[금요저널] 당진시가 다가오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해 여성 폭력의 현실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25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에서 작은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작은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경아의 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 다
[금요저널]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일품인 당진 쌀이 해외 입맛까지 사로잡아 올해 4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14일 정미면 미소미 쌀가공사업장에서 출고식을 갖고 당진 쌀 10톤을 싱가포르로 보냈다. 수출 전문 양곡 도정 업체인 농업회사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난달 21일 충청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은 ‘2035년 당진 도시기본계획’을 15일 공고했다. 시가 지향할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인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변화하고 있는 국토정책, 도시계획 패러다임 및 대내
[금요저널] 예천군은 15일 오전 10시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2 예천군수배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예천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예천읍을 비롯한 12개 읍·면 대항전으로 진행되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