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검마산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휴양림으로서 반려견 특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5월‘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개정 이후 반려견 동반 휴양림으로 거듭난 검마산자연휴양림은
[금요저널] 영양군은 11월 7일부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이 사용한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를 본격 운영 개시한다. 서부리 재활용 도움센터는 면적 66㎡ 규모로 스티로폼, 소형 폐가전, 의류 등 모든 품목이 배출 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김장철을 맞이해 지난 5일 소비자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김장 담그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행사는 도담동 싱싱장터일원, 한솔동 참샘무궁화 정원, 연서면 ‘향이랑 청이랑’ 과일향센터, 조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계룡시 관내 충청남도 인증서점에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도서를 구매할 때마다 결제액의 10%를 캐시백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해당 사업은 모바일 계룡사랑상
[금요저널]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동결·동파사고 예방과 신속한 긴급복구를 위해 내년 3월 중순까지 “2022년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결·동파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금요저널] 계룡시가 시민 만족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한 하반기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91.8점으로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9월 13일부터 27까지 14일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위탁해 가상 시나리오와 구조화된 평가표에 의한 객관적인 전화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이 7일 천안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원성2동 통장협의회와 천안여자중학교 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치 담그기에 생소한 학생들에게 통장협의회가 김치 담그는 방법을 알려주고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5일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말벗이 되며 안부를 확인했다. 신방동 위원회는 효 문화 확산을 매월 정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하루 동안 자녀가 돼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김대건 위원장은 “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초등학생 고학년 15여명을 대상으로 ‘얘들아 돈이머니~? 초등학생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된 이번 교육은 천안시복지재단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됐으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일원에서 부성2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을 포함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 주요 활동보고 및 의제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마을을
[금요저널]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7일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장학금과 경로당 난방비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조
[금요저널] 천안시보건소가 오는 11월 말까지 시민 건강증진과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시민건강지킴’이 활동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교통 여건과 의료접근성 등을 고려해 마을 32개소를 선정했으며 건강관리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검진, 기초 건강
[금요저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제30회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내년 3월 말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천체연구원이 진행한 천체사진공모전에서 수상한 24점 작품을 선보인다.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사진과 그림, 동영상
[금요저널] 천안시는 7일 시청 봉서홀에서 환경미화원 128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 차별적 인식 개선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업의 특성상 자칫 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성희롱·성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