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 불당1동은 13일 오전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위해 조사반을 편성하고 통장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주민등록 전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실조사는 수원 세모녀 사건처럼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불무초와 아름초 등굣길에서 ‘우리동네 어린이 지킴이’ 아동인식 개선 캠페인을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스스로가 아동 권리의 주체임을 알리고 그 권리를 통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지역예술가들과 함께하는 11번째 더 클래식 콘서트 ‘가을에 음악산책’ 공연을 13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교향곡에 아버지 불리는 하이든의 다장조 첼로 협주곡 작품번호 1번을 도솔필하모니 오케스트
[금요저널]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과 지역 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 5개 기관은 지난 12일 지역 발달장애인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개 기관은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스페셜데이 프로그램에 현재 참여 중인 천안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13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공단 본부에서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 노력한 과정과 성과를 돌이켜보며 함
[금요저널] 주식회사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천안시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3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천안시 11개 영업점을 포함해 충청지역에 총 88개의 영업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함
[금요저널] 김대현 연이재한의원 대표원장은 지난 12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천안시 주거빈곤아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천안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이 천안시 주거빈곤아동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 중인 ‘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소규모 안전관리계획 수립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통계에 따르면 사망사고 10건 중 6건 이상이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규모 민간 현장관리에 대한
[금요저널] 천안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화학물질안전관리 위원회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인 신동헌 부시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관련부서 용역수행기관 연
[금요저널] 천안시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2022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15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천안시체육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는 지난 2020년 민선체육회 출범 후 코로나19 여파로 2년 연속 취소됐다가 3년 만에
[금요저널] 천안시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지난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및 보존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대행협약을 체결했다. 천안 천흥사지는 그동안 고려 초에 창건돼 조선시대에 폐사된 천안지역 고려시대 대표적인 절터로 알려져 있다. 현재
[금요저널] 천안시가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청년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는 천안 청년 1,560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 중 18세 이상 24세 이하는 21.1% 25세 이상 29세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2일 불당동 일원에서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천안시의장, 국회·시·도의원, 시공사,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식 버튼 터치,
[금요저널] 천안시가 천안대표 관광자원 재정비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의 의견을 반영한 관광자원을 선정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천안12경을 2009년 지정한 이후 10여 년이 지나 천안의 대표 관광자원 재검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관광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