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및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공동 기획한 전시인‘울릉도’를 10월 12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울릉도’전시는 대양섬 울릉도의 고유생물과 자연 및 울릉도의
[금요저널] 경주 도심의 대표적 흉물로 꼽히는 속칭 ‘황성동 공동묘지’ 정비 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경주시는 황성동 484-4번지 일원 4295㎡ 시유지內 난립한 분묘 157기를 모두 이장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분묘가 사라진 자리에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
[금요저널]주낙영 시장이 1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21세기 아카데미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라는 주제로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21세기 아카데미 회원들에게 시정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지역 관광여건과 미래 주요비전
[금요저널] 경주시가 민선7기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8기를 이끌어갈 7대 핵심정책체계를 정비해 중단 없는 시정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경주비전 실현 및 지역 위기현안 극복을 위한 ‘경주 핵심정책 전략T/F 추진상황 보고회’를 11일 알천홀에서 가졌다.
[금요저널] 백제세계유산센터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및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오는 12월까지 월 1회 ‘세계유산 백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와 백제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역사적 가치를
[금요저널] 부여군이 내년도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사업비 5억2천만원을 확보했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을 말하는데, 밀 재배 후작으로 이모작이 가능하다.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인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이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이 오는 15일까지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입소문을 타며 야간 관람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역사와 자연, 빛이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세계유산을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하고
[금요저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영양라이온스클럽은 10월 12일 오전 7시 보물 영양 현리 삼층석탑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영양 현동 당간지주에서 문화유산 주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영양라이온스클럽은 1970년 창단 이후 매년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
[금요저널] 오도창 영양군수는 취임 100일을 맞아 활기차고 역동적인 도약으로 영양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의 군정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민선 8기에도 다시 한 번 군민들의 선택을 받은 오 군수는‘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이라는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칠곡맛 컨설팅을 통해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양성한다. 칠곡맛 컨설팅은 밀키트 활용 교육, 블로그·SNS·배달앱 등 홍보마케팅 활용 교육, 밑반찬 특화교육, 음식점 위생등급제
[금요저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추사고택에서 자체 기간제근로자를 활용해 시설물 도색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색 작업은 고택 내 정자, 야외벤치와 같은 목재 시설물과 각종 안내판 기둥 등을 자체 관광지 방역 기간제
[금요저널]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일손이 부족한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동참했다. 도 종합건설사업소 소속 공무원 50여명은 12일 예산군 응봉면 일대의 사과·배 수확 농가를 찾아 품질 좋
[금요저널]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보증씨수소 선발을 위한 제83차 당대검정 결과, 자체 생산·검정한 한우 1두가 후보씨수소로 선발됐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육종 농가 및 5개 지자체 기관육종센터의 우수 수송아지 총 472두가 이번 검정에 참여한 가운데, 상위능력
[금요저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개최한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개막 5일 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11일까지 관람객은 58만 5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조직위가 기존에 목표로 세웠던 131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