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개장 9일째를 맞아 누적 관람객 30만명을 넘어서며 관람 목표인원 100만 명을 향해 순항중이다.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한 30만 번째 입장객 이벤트의 주인공은 대구시에서 온 김유리 씨(41,여)로 걷기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엑스포 행사장을
다인중학교는 지난 7일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체육관 개관식을 열었다. 학교에 따르면 옥외체육관 ‘다온관’은 소규모학교 체육관 건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교육청 지원 교육비 특별회계 7억원의 예산으로 올해 3월에 공사가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자)은 6일 예천교육지원청 3층 정보화교육실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원능력개발평가 핵심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원능력개발평가 온라인 시스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교원능력개발평가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한 공교육 신
은풍초등학교(교장 이상진)는 2022년 10월 6일(목) ‘미래형 교육과정 선진지 시찰’로 상주남부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 이 번 선진지 시찰은 학교 구성원들의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은풍초등학교 구성원들
지보초등학교(교장 김인수)는 10월 6일(목) 전교생이 전국 독도 릴레이 마라톤에 참여하였다. 지보초등학교가 참여한 제1회 전국 독도 릴레이 마라톤은 독도 사랑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하여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독도의 날 기념행사로,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독도까지
□ 호명초등학교(교장 강성만)는 10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언어문화개선 및 언어폭력예방교육 주간을 운영하였다. □ 이번 교육 주간은 학생들의 언어문화 개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 구미원당초등학교(교장 김광식)는 10월 7일 교내 교실 및 특별실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드림픽 데이(Dream pick Day)」를 운영하였다. □ 「드림픽 데이(Dream pick Day)」는 ‘내 꿈(Dream)은 내가 선택(pick)한다.&r
▣ 구미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양춘희)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지친 유아들을 위해 행복감을 증진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하여 ‘가을 꽃바구니 만들기’ 원예체험을 실시하였다. ▣ 이번 원예체험은 가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꽃들을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회장 박인국)는 10월 5일(수) 문경시 새마을회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첫 강의를 시작, 4강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2022 평화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일리더 양성을 위해 지역시민과 자문
[금요저널] 예산군이 ‘깨끗한 축산농장’을 추가로 지정받는 등 축산악취와 환경오염 없는 쾌적한 청정 예산을 만들기 위해 축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하늘농장 가나안농장 이티농장 등 양계농장 3개 농장이 이번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임무에 관한 사항과 작업공정의 유해·위험과 재해 예방대책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
[금요저널] 예산군이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예산전통시장 백종원 국밥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실외 마스크 착용 전면 해제 등 완화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전면 대면 축제로 전환하
[금요저널] 아산시와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이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무직 임금 및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시 대표위원으로 아산시장을 대신해 국승섭 행정안전국장이, 노조 대표위원으로 김광수 세종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6일 치매 환자와 경도 인지 저하자 가족들을 위한 마음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열린 힐링 프로그램은 치유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아산도농교류센터와 연계해 이뤄졌으며 배방읍 헵시바 도예마을에서 ‘나만의 도자기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