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부실한 안전 점검을 막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시설물 안전진단전문기관에 대한 하반기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점검은 지역내 13개 안전진단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등록 요건 적합 여부, 불법 하도급,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늘 8일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2022 비주얼아트테크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비주얼아트테크 어워즈’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우리나라 특수영상 분야 기술 제작진을 주인공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특수영상 특화 시상식으로 올해 제4회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1년 국토교통부 선정 온양6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하나로 ‘온양초 어린이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 심화 과정’ 운영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앞서 6월과 7월에 열린 기초과정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심화 과정으로 학교 주변 빈집을 대상
[금요저널]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특구 계획 변경 심의가 승인돼 ‘아산 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한이 오는 2025년까지로 3년 연장됐다. 앞서 ‘아산 국제화교육특구’ 지정으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460억원을 투입해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글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이들을 위한 교육자료 6종을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된 공공저작물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수업 교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저작 재산권 일부를 가지고 있는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 소재 홍만조 초상이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는 지난 2020년 12월 풍산홍씨 종가 소장 ‘기사계첩 및 함’ 국보 승격지정에 이은 또 다른 성과다. 홍만조 초상은 사모단령을 착용하고 교의에 앉아있는 견본채색의 대형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교통안전 사업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제4차 아산시 교통안전기본계획과 교통약자들을 위한 바우처택시 도입 건을 심의하기 위해 6일 교통안전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교통안전기본계획은 일상적인 교통 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세계 스마트도시 정상 앞에서 강력한 스마트도시 플랫폼 구축을 위해서는 세계 도시정부와 기업, 시민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6일 개막한 ‘2022 아시안 스마트시티 컨퍼런스’에서 세 번째 정상회담 기
[금요저널] 소담별어린이집이 지난 6일 아나바다 행사수익금 전액을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새샘마을 6단지에 위치한 소담별어린이집은 ‘아나바다’행사를 지난달 23일 열고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23만 7,000원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안심하우스’가 주거위기가구에의 동아줄이 되고 있다. 금남면 감성리에 위치한 안심하우스는 화재, 수해 등에 따른 주거위기가구에게 일정기간 이용할 수 있는 긴급주거지를 제공하는 곳이다. 2018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의용소방대가 지난 6일 화재 피해를 입은 주택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조치원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7시 59분쯤 부강면 노호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거공간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해당 가구는
[금요저널] ‘한글 도시’ 세종특별자치시가 훈민정음 반포 576돌을 맞아 오는 9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한글날 경축식과 한글누리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기리고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며 한글사랑 의식을 고취해 문
[금요저널] 중부권 최대 정원도시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7일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서막을 올렸다. 시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정원, 일상을 품다’라는 주제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세종중앙공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국제분석능력평가에서 잔류농약 분석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7일 시에 따르면 국제분석능력평가는 잔류농약 등 10여 개 분야의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