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은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지역 내 마을에서 다양한 전통행사와 화합 행사가 열리며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지난 2일 백김이마을과 3일 중도9리 탑선리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탑제를
[금요저널] 금산군은 군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2026년 군민리포터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20명 이내로 금산군에 거주하며 군정에 관심이 많고 취재 및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3월 5일부터 3월 1
[금요저널] 금산군은 4월 말까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 대응해 산불 예방을 위한 소각행위 집중 계도에 나선다.이 시기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허가 없이 불을 피우면 처벌 또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펼쳤다.지원 대상은 영덕군 지품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 만성 통풍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최근 보일러까지 고장 나 전기장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창업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전담조직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회의는 시가 지난 1월 발표한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이 선언적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다도면은 나주호 둘레길 일원에서 '2026년 봄맞이 나주호 둘레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다도면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달 28일 시민들과 함께 나주호 둘레길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 것이다.이번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왕곡면은 지난 4일 최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죽리 피해 가구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왕곡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왕곡면 기관사회단체장이 주축이 된 '사랑나눔을 위한 성금 모금행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을 기념해 특별 기획전 'PRO-JECT in NAJU'를 개최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5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3월 12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26일까지
[금요저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한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개관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체육, 소통 거점 공간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총사업비 680억원을 투입했고 2023년 3월에 착공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3월 4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신입생 60명을 대상으로 ‘BIO Young Meister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학교의 교육 철학을 이해하고, 바이오 산업을 이끌 전문 기술 인재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금요저널]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영덕대게축제 기간 동안 깨끗하고 신뢰받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맛보게 시민 모니터 봉사단 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맛보게 시민 모니터 봉사단'은 축제장 내 먹거리 가격 표시 준수 여부와 바가지요금, 불공정 행위 등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 수검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올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 짝수년에 출생한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비용은 무료다.검진
[금요저널] 섬유제품 제조업체인 신우피앤씨의 김종호 대표가 지난 3일 영덕군을 찾아 지역교육 개선에 써달라며 교육 발전 기금으로 250만원을 기탁했다.김종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고민하다가 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