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영양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26일 10시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국립경국대학교 교수, 농업 관련 기관장, 분야별 선도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 회장 등 20명으로 구성되어
[금요저널] 영주시 영주 1 동 은 지난 27일 영주 1 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단체 화합 윷놀이 행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주 1 동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주민들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체육회, 주
[금요저널] 산성면 농업경영인회 이영태 회장은 26일 산성면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찹쌀 10 씩 총 150 을 기부했다.이 회장은 매년 꾸준히 쌀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영태 회장은 “보름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풍성한 음식을 드시고 건강
[금요저널] 지난 26일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운영실적 및 2026년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2026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논의를 했다.지역 특색을 살리고 참여율이 높았던 천연화장
[금요저널] 군위문화원은 지난 26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박창석 대구광역시의원 및 회원 3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군위문화상 시상, 2025년도 사업실적 결산
[금요저널] 서산시는 2026년 인문학 산책 1기 수강생을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 산책은 '4060 신중년을 위한 인문학'을 테마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해 총 6회 강의로 진행된다.1강 '신중년의 진로 및 생애 설
[금요저널] 고령군보건소는 2.25.~ 2.26 이틀간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보건소 직원 약 55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사업 활성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직원 및 방문간호사, 금연상담사를 포함한 공무직,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고령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재난안전 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 체제로 전격 전환하고 재난 대비 태세를 대폭 강화한다.이번 개편에 따라 고령군은 총 4명의 재난상황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4조 2교대'근무 시스템을 도
[금요저널]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영양군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 및 민간 사회복지 실무자와 영양군사회복지사협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경북북부권 8개 시, 군의회 의장들이 최근 추진되고 있는 경북, 대구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각각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입장 표명에는 영양군의회,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울진군의회, 청
[금요저널] 영양군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의 안전한 처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총 46만8520천원의 예산
[금요저널] 영양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6년 봄철 대형산불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영양군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영양군을 비롯해 영양경찰서 영양소방서 영덕국유림관리소,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과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 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활력플러스센터에서 관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근로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