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와 연계해 ‘2026 영산강 가족정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시민이 직접 정원을 기획하고 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원문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국 11개 혁신도시 회원도시를 대표하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제19기 회장으로 선출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제도 개선 등 공동 현안을 이끌게 됐다.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에서 열
[금요저널] 아포읍은 겨울철마다 반복적으로 결빙이 발생해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상습결빙구간에 염수분사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염수분사시설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나 강설 등으로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경우 염수를 분사해 노면 결빙을 예방할 수 있는 시설이다.이번
[금요저널]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인구 증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5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및 인구 늘리
[금요저널]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일 관내 일원에서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등 11개 대
[금요저널] 다가오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항면 체육회 선수단이 필승을 향한 힘찬 닻을 올렸다.대항면 체육회는 지난 15일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내빈과 체육회 임원진, 출전 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을 열
[금요저널]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참여한 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했다.김수겸 새
[금요저널] 김천시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
[금요저널] 양금동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모범 시민을 추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명의 공적심사위원이 참석해
[금요저널]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둔 지난 15일 오후 5시, 단체장협의회,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양금동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들이 기분 좋은 명
[금요저널]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 정비를 추진했다.새마을 회원 20여명은 9월 14일 오전 5시 30분 울곡삼거리에 모여 교리교~울곡삼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군 선정과 함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이날 심의회에 참석한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금요저널] 영산강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나주의 역사와 문화, 미식과 정원, 공연과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가 오는 10월 7일부터 닷새간 화려한 막을 올린다.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2026 나주영
[금요저널]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장항 금강볼링센타에서 ‘2026 서천군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볼링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청소년 볼링대회’라는 명칭이 주는 부담으로 참여를 망설이는 청소년이 있었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