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배출업소 환경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경주시는 ‘2026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주시는 95.41점으로 기초지자체 5그룹 1위
[금요저널] 경주시는 청년 미혼남녀의 교류와 만남을 지원하는 2026년 만남지원사업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하반기 참가자를 오는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이성과의 교류가 쉽지 않은 청년들이 취미활동을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장
[금요저널] 경주시가 개별 강좌 형태로 운영해 온 인공지능 교육을 시민 누구나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상설 교육체계로 전환한다.경주시는 17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경주시민 AI 학교’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재)경주스마트미디어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역 사업장 근로자들과 함께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8911만보를 달성하고 후원금 300만원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경주시보건소는 ‘건강한 하루, 활기찬 직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기부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지난 16일 한마음정신보건재활
[금요저널] 경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5일 주요 교차로와 시가지 일원에서 ‘2026년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원
[금요저널] 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항상공회의소,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
[금요저널] 포항시와 포항시의회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포항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과 배용수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시 관계자와 김철수 포항시
[금요저널] 영양군은 9월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
[금요저널] 영양군 보건소는 지난 9월 17일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관내 취학 전 어린이 91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안 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지역 내 취학 전 아동의 눈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진료기관이 부족한 의료
[금요저널] 한국나눔연맹은 9월 17일 영양군의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쌀 1000포, 컵라면 1000박스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훈훈한 온기
[금요저널]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금요저널]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지역사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는 드림스타트에서 지역 내 존재하는 미용실, 목욕탕, 학원 등 다양한 기관 및 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필요한
[금요저널] 군위군 의흥면 공무원봉사단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명절 기간 소외감을 덜어드리고자 마
[금요저널] 대응과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을 강력히 건의했다.현재 인구감소지역은 낮은 인구밀도와 높은 설치·유지비용으로 인해 사업자의 공급 기피 현상이 심화되어 구조적 에너지 불평등을 겪고 있다.특히 지자체가설치비를 지원하더라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