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35년 공업지역 기본계획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2035년 공업지역 계획은 공업지역 정비를 위한 법적 기반으로서 계획 범위는 산업단지와 항만을 제외한 13.14㎢며 계획 추진 목표연도는 2035년이다.공업지역의 산업 여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행정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한다.시는 △AI·IoT 기반 공공서비스 인프라 확충 및 지능화 △스마트도시 안전·편의 서비스 구축 및 혁신 △디지털 행정 기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행동 문제의 조기 발견과 개입으로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에게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1년간 언어·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제2기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주민자치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제2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을 선
[금요저널] 인주면 인옥장학회는 지난 23일 인주면 어울림 상생관 회의실에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진학 예정자 2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참석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만화개진의 뜻을 모았다.지난 12일 대산읍에서 시작한 시민과 대화는 23일 석남동에서 마무리됐으며 총 15개 읍면동 주민 약 3000명이 참석했다.읍면동별 대화장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질의하기 위한 시민들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은 지난 23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오는 2월 2일 열리는 ‘시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 등 지역 단체 회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삼거리 일원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폐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3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진단 단원들이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 축하 인사를 전하고 생신상에 빠질 수 없는 미역국을 비롯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우신설비㈜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협약과 함께 우신설비㈜는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사업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
[금요저널] 우신설비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금요저널] 아산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유기견 발생과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과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은 상반기 총
[금요저널] 아산시는 1월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고 청각장애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기계의 기본 작동 원리와 사용 전·후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열린 ‘인주면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장헌 충남도의원, 김
[금요저널] 세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수산물 판매업소 등 관내 20곳이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원산지 표시 방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