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대학과 대기업 간 협약 기반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를 지속 추진하며, 정규직 채용 연계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도는 3개 기업*과 도내 5개 대학**의 협약으로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육 등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점검과 별도로 도 자체 점검 계획을 추가해 추진된다. 오는 2월 11일까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비자 정보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소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비자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과 노인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20곳에 대해 1월 23일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확대로 화재 발생 위험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임차헬기 3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시도 경계를 넘어 신속한 광역 공조 차원에서 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시민의 접근성을 향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12월 12일 서산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착공한 데 이어 22일 서산중앙주차장이 개장했다고 밝혔다.동문동 303번지에 조성된 서산중앙주차
[금요저널]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우수 기관상은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집행과 3·4분기 소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도민 누구나 더 가까이, 더 깊게 누리는 충남 문화예술교육에 함께 할 도내 문화예술교육가 및 문화예술교육단체 대상 사업 공모를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유아에서 청소년, 성인, 노인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문화
[금요저널] 하얀 눈 속 숲, 마음을 비우는 순간 맑은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새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자작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선 숲이 모습을 드러낸다.고요한 숲속에 간간이 울려 퍼지는 새소리만이 겨울의 정적을 깨우는 이곳은 영양군의 대표 산림 관광지, 영양 자
[금요저널]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금요저널] 나주시는 임신으로 인해 일상적인 가사 활동이 어려운 임신부를 대상으로 전문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실제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임신과 출산을 지원
[금요저널] 영덕군은 남정면 장사리 일원에 추진하는 도시 침수 예방사업에 국비 141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재난 대비를 더욱 공고히 했다.남정면 장사리, 양성리 일대는 호우시 침수가 잦은 지역으로 지난 2024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돼
[금요저널] 영덕군이 추진하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관내 각계각층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기부가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먼저, 서울시에 있는 네트워크·시스템 보안솔루션 전문 기업인 ㈜휴네시온과 대구에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이너스정보㈜가 뜻
[금요저널] 영덕군은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축산면 경정1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지적·세정 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민원처리반은 관내에서도 변두리에 위치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