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1일 오전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경남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정기총회와 시군 업무 담당자 간담회, 전년도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과 사무장, 시군 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농촌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올해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경쟁력 강화, 해양관광 산업 연계를 3대 전략으로 남해안을 글로벌 해양관광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도는 통영·거제·창원 등 남해안 전반에 체류형 해양관광 인프라와 해양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수석지구를 비롯한 공림·예천3·잠홍2지구 도시개발을 통해 지역 성장 기반 마련과 입체적 도시 확장에 속도를 낸다.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이후 약 12년 만에 시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1월 21일 일월면 곡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월면 곡강리 84번지 일대 240필지를 대상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금요저널] 영덕군 남정면체육회는 찾아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일 남정면 행복소통실을 찾아 ‘희망2026 나눔 캠페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김상웅 남정면체육회장은 “회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적극적인 동참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열심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 릴레이전의 일환으로 이화영 작가의 ‘리커넥트:낙원식당’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릴레이전은 충남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에게 개별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금요저널] 최근 나주 관내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철저한 예방 관리를 강화한다.21일 나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수두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과 수포성 발진을 동반하는 바이러스성 호
[금요저널] 나주시 노안면 현애마을 주민 일동은 지난 19일 노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현애마을 주민들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노안면에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
[금요저널] 금산군은 취업취약계층과 청년층의 소득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34명을 선발한다.이를 위해 지난주 지역자원 활용형 업무를 맡을 7명을 선발했으며 2월 초 지역공간 개선형 업무를 맡을 10명을 모집할 방침이다.
[금요저널]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합동 단속에 나섰다.이번 단속은 성수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업소와 중·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민들이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단속은 충남도, 금산군, 농
[금요저널] 개인택시 금산군지부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원을 기부했다.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원이다.전경
[금요저널] 금산군립도서관은 올해 1억2262만3000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서 구입, 전자잡지, 학술데이터베이스 및 오디오북 서비스 등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고 도서관을 혁신적이고 편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
[금요저널] 금산읍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공석이었던 중도1리 이장 문제를 절차에 따라 마무리했다.그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통해 마을 화합과 정상화를 이끌었다.읍은 마을 담론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