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20일 문경시학원연합회 등 52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문경시학원연합회 10개소, 방문학습지 3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 16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 13개소, 제과제빵업체 3
[금요저널] 부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위생 관리 실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품 및 선물 세트 등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금요저널] 부여군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국민 먹거리 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임산부 △2008년 1월 1일 이
[금요저널] 부여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2025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부여군 내에 소재하면서 1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
[금요저널] 부여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이는 관광객 유치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 여행사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주택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상반기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300명으로 대구시에 주소를 두거나 전입 예정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
[금요저널] 경주 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이 새롭게 문을 열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의 전기를 마련했다.경주시는 21일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경주 북부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
[금요저널] 경주시는 수원특례시의회 방문단이 경주시 생활하수과와 경주 공공하수처리장, 수질연구동을 방문해 수처리 분야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의회 2026년 상반기 의정연수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추진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
[금요저널] 전국 야구대회 분할 개최를 끝낼 경주시 스포츠 인프라가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경주시는 전국 규모 야구대회 단독 개최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이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베이스볼파크 3구장은 현재 포항시와 분할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강소기업 육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5억원 늘어난 총 31억원을 투입해 12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총 5억원
[금요저널] 경주시가 21일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시작하고 안강읍과 강동면을 차례로 찾아 새해 첫 읍면동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에는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현장소통한마당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제도권 복지로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이 사업은 청양군이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선제적으로 기금을 조성해 추진하는 독보적인 복지 시책이다.현재 군
[금요저널] 청양군 행복민원과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군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체 친절교육을, 매주 화요일에는 민원실 환경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금요저널] 청양군이 공직자들이 복지부동에서 벗어나 군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보호·지원제도’를 대폭 강화한다.군은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법적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