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은 4월 9일 오전 9시, 영양군청 잔디광장을 비롯해 입암면 청기면 등 5개 면사무소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2026년‘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일제히 개최했다.지난해 3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경북 초대형 산불로 6856ha의 푸
[금요저널]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 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격주 1회, 총 15
[금요저널] 문경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직
[금요저널] 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 농자재 에너지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신관동 일대 5곳에서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업은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공주시는 통합돌봄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재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정을 직접 찾아 서비스 제공 실태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내 북카페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금요저널]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8일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 대청결운동에는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통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환경 정화
[금요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기간인 오는 5월 31일까지 고령 농업인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사곡면은 지역 특성상 고령 농업인의 비중이 높아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사업수행 제공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돌봄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긴급돌봄 지원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단기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금요저널] 경주시는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해 태아와 산모의 영양 관리를 돕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금요저널] 경주시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성자가속기 진입도로 일원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장마철 집중호우 시 도로변에 쌓인 토사와 생활쓰레기 등으로 배수 기능이 저하되면서 침수와
[금요저널] 경주시가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에 나선다.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인근에 위치한 교육장은 2021년 준공된 시설로 50㎡ 규모의 실내 교육장과 1548㎡ 규모 자전거 트랙으로 구성됐다.교육은 11
[금요저널] “벚꽃이 다 졌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이르다.봄을 끝까지 붙잡은 벚꽃길이 아직 경주에 남아 있다.경주시는 암곡동 일원 도로 구간이 이른바 ‘암곡 벚꽃 터널’로 불리며 도심보다 늦게 꽃이 피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 구간은 도로 양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