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방문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쇼핑 환경 조성을 위해 인삼약초전통시장 시설 개선에 나섰다.이를 위해 총 1억8500만 원을 들여 △금산수삼센터 지붕 판낼 교체 △금산약초시장 엘이디등 교체 △금산인삼쇼핑센터 공중화장실 보수 등을 진행했다.해당 시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역 일원에서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노숙인과 취약 위기가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천안시와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희
[금요저널] 천안시는 연암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교육은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과 반려문화 인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6년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전년도 12만 7,402건보다 3,576건이 증가한 총 13만 978건을 조사해 결정·고시했다.이번에 고시되는 기타물건은 가격 상승 4,410건, 하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2월 26일 상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상권 전문가, 지역 상인 임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율상권 제도 설명,
[금요저널]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는 2025년 12월 29일 03:00시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의 도매시장 계통 출하 및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전시판매 홍보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매시장 계통출하 농가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청과 중·도매인을 20
[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하여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2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예방 및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수의 위촉 및 수의사회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상주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임기 1년 동안 총 16명의 공수의를 위촉하게 되며, 이들은 관내 축산농가를
[금요저널]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금요저널] 건국푸드는 12월 29일 현물기탁을 위해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연말 맞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에서 후원한 닭발편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제공
[금요저널] 2025년 12월 29일 낙동면에서는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유곡1리 마을회에서 어려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1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따뜻한 소식이 있었다.낙동면 유곡1리 마을은 이웃 간의 정이 돈독하고 어
[금요저널] 상주시는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도 50건이 선정되는 등 2025년 한해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다.중앙부처 평가에서는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
[금요저널]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금요저널] 이정길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이 지난 12월 16일 개최된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이정길 회장은 2019년 청리면 청하3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