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국민행복민원실’3년 연속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민원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군은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정산농협과
[금요저널] 청양군은 청양읍 읍내3지구를 비롯한 3개 지구, 총 629필지를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이에 따른 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들이 실시계획 내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군 누리집과
[금요저널]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주민들이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표와 그림 중심의 구성으로 제작됐다.지급 대상과 신청 방
[금요저널] 부여군의 문화 관광 발전과 백제 역사·문화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통합 컨트롤 타워 ‘재단법인 백제문화재단’이 지난 12월 2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여읍 가탑로에 소재한 재단 청사에서 개최된 출범식에는 군내
[금요저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5년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농어촌형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새일센터를 총 4개 유형으로 나누어 각각 평가가 진행되며 부여새일센터는 농어촌형으로, 전국 9개 농어촌형 새일센터 중 1위로 선정됐다.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주최로 장애인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장애인 권익옹호 실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소통으로 잇는 권익, 참여로 넓히는 실천’이라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어진동 소재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으로부터 쌍화탕 300포를 기탁받았다.이번 후원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어진동지사협은 후원 받은 쌍화탕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해를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먼저 나무야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9만 원을 기탁했다.이어 수루배마을 1단지 입주자대표회의 50만 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내년 1월 8일부터 22일까지 센터 교육관 등에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모두 10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품목별 맞춤형 기술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수박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 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종시자경위가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 콘텐츠를 탑재한 장비를 관내 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에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9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참여 부스를 모집한다.이번 참여 부스 모집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임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
[금요저널] 당진시는 12월 29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 당진시 이장단협의회, ㈜그린폴리텍, ㈜리코와 함께 ‘영농 폐플라스틱 재활용 촉진 및 탄소감축 시범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유병수 당진시이장단협의회장
[금요저널] 당진 참사랑선교회가 26일 오후 당진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2001년 설립된 참사랑선교회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2010년부터 매년
[금요저널] 당진시는 12월 26일 오전,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교회가 당진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태민 담임목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