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참여자 12명을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형 통합 건강증진 교육으로 건강에 관심 있는 55세부터 75세까지 내포신도
[금요저널] 예산군은 국화 재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화 재배농가 농업용 지주설치기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국화 재배 시 필수 작업인 지주 설치는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고령화된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가에 거주하는 장기요양수급자의 높은 의료적 욕구를 해소해 지역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1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입 5년 이내 귀농 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금요저널] 예천군은 11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1분기 경북 시군 체육회장협의회 회의’에서 제6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는 경북 시 군체육회장협의회 소속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장과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등이 참석
[금요저널] 지난 1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전국의 유망 창업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눈길을 끈 인물이 있었다.예천군 보문면에서 온 ‘농부창고’황영숙 대표다.참기름과 생강청을 만드는 식품기업 농부창고의 황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금요저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예천군지부가 지난 10일 오후 3시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모범 영업주 및 우수 장학생에 대한 표창장과 장학금 수여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 및 2026년도 사업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0일 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보호법”의 취지에 따라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금요저널]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아울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는 11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제20대 조춘식 지회장의 취임식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에서 조춘식 신임 지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노인복지 증진과 지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석성면봉사회와 사회복지법인지장원은 이음석성면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인 '어르신 사랑 장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소통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단지를 공개 모집한다.이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시민 이용률이 높은 통합예약서비스 등 주요 대민서비스 3종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방식으로 전환하고 3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식 개시한다.대구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22억원을 확보하고 같은 해 6월부터 8개월간 시민 생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해 780여명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관광 시티투어 특별노선'을 올해도 운영한다.이번 특별노선은 팔공산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보다 쉽고 알차게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