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7일 성연면 명천리 872-1번지 일원에서 명천2리 경로당 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성연면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관을 축하했다.신축된 경로당은 3억 4천여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99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물길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시는 27일 대산읍 웅도리 모개섬 일원에서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 지역 주민 등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3월 16일 서부노인회로부터 영양읍 동부리 179번지 일원의 토지를 기부채납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토지 기부는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부노인소 회원들의 자발적인 합의를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26일 석보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강당에서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서치유 강연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이진석 심리학 교수와 국악인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1주기를 맞아 지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영양사랑상품권'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개인 연간 구매한도도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영양군은 특히 지역자금의 외
[금요저널] 아산시는 27일 탕정면 한들물빛도시를 방문해 입주민 대표들과 의견을 나누는 등 정주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주민대표 6명과 한들물빛공원 현안과 밀접한 3개 부서 관계자 등 20여명
[금요저널] 아산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7일 음봉면 삼거리 산37-1번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아산시산림조합, 아산시전문임업인협회, 좋은나무어린이집 유아 등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문화 예술 관광 분야 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도 관계 공무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유교문화진흥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충남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에 참석,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부녀회장들을 격려했다.충남새마을회와 충남새마을부녀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강승규 국회의원,
[금요저널] 충남도가 서산 웅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통행권 확보는 물론, 수산자원이 풍부했던 과거 갯벌생태계 복원에 성공했다.도는 27일 서산시 대산읍 웅도 모개섬 일원에서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과 황준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기관,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회를 개최해 종목별 운영 절차와 평가 기준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시연회는 본 대회에 앞서 경기 운영 방식과 평가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연은 실제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가 ‘국민행복 소방정책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소방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을 축하하고 202
[금요저널]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27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제20기 박물관대학"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과 내빈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개강식, 박물관대학 오리엔테이션, 전시관람 순
[금요저널] 영주라이온스클럽의 주관으로 오는 4월 4일 영주시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영주시의 숨은 벚꽃 명소인 원당천 벚꽃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의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