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공동브랜드‘굿뜨래’가 지난 26일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굿뜨래’가 추진해 온 소비자 중심의 제품, 서비스 개선, 품질 고도화, 고객 경험 혁신 노력을 대외
[금요저널]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부여공영주차타워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부여의 항일운동 특강 2025년 사업 및 회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금요저널] 부여군은 부여군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식 개선 교육 및 우선구매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 컨설팅은 각 부서 회계 및 사업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구매,
[금요저널] 봉화군 청량산박물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2026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 콘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납세자 400명과 시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명을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광역시 성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연동면 마을계획단 공개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마을계획단은 ‘세종특별자치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22조에 따라 운영되며 직접 마을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와 세종등곡리동제 보존회가 오는 3월 2일 부강면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와 옛 풍습을 재현하는 자리로,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가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원과 연계한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본청·읍면동·공공기관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제도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고품질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원순환 이응가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응가게로 투명페트병, 종이팩, 알루미늄 캔류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깨끗이 씻어서 가져오면 보상단가에 따라 세종 시티앱 포인트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1월까지 시민이 지역에서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지역문화기록가’ 일자리 사업을 지원·운영한다.지역문화기록가는 지역사회 내 소중한 기록을 수집·보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고 케어믹스 사회적협동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까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100인의 아빠단은 초보 아빠를 대상으로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체험·교육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쌀 수급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전략작물직불제는 수입 의존성이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품목과 지원액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올해
[금요저널] 세종시의 우수 인재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성장과 도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첫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연구원은 지난 26일 박연문화관에서 세종시 우수 인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종인재 이음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세종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과 ‘2026 세종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지역 주요 기업 대표 25여 명이 참석해 올해 경제정책 방향과 친기업 지원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