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고품질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원순환 이응가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응가게로 투명페트병, 종이팩, 알루미늄 캔류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깨끗이 씻어서 가져오면 보상단가에 따라 세종 시티앱 포인트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1월까지 시민이 지역에서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지역문화기록가’ 일자리 사업을 지원·운영한다.지역문화기록가는 지역사회 내 소중한 기록을 수집·보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고 케어믹스 사회적협동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까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100인의 아빠단은 초보 아빠를 대상으로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체험·교육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쌀 수급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전략작물직불제는 수입 의존성이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품목과 지원액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올해
[금요저널] 세종시의 우수 인재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성장과 도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첫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연구원은 지난 26일 박연문화관에서 세종시 우수 인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종인재 이음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세종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과 ‘2026 세종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지역 주요 기업 대표 25여 명이 참석해 올해 경제정책 방향과 친기업 지원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제8차 세종권 관광개발계획을 통해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관광 비전을 수립한다.시는 27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8차 세종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내년 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제4차 관광개발기본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선문대와 함께 수산 분야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 청년 인력 충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도는 선문대와 ‘2026년 수산자원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를 본격 운영한다
[금요저널] 충남도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과 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
[금요저널]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혁신 행정의 중심지로 우뚝 섰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혁신 역량 혁신 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지표에 대해 전문가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제107주년 3, 1절을 맞이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사업 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과 도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행정 혁신 노력을 강조했다.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옛 토지대장 디지털 자료
[금요저널] 당진시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저출산 위기 속에서 인구 증가, 고용률 전국 1위, 출산율 도내 1위 라는 3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지난 2월 25일 잠정 발표한 2025년 출생, 사망 통계 에 따르면, 당진시의 합계출산율은 1.13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6일 석문면 달맞이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3, 1절 기념 제54회 충청남도지사기 시군 대항 역전경주 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올해 충남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시
[금요저널] 당진시는 당진 면천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10주년을 맞이해 3월 3일 정월대보름부터 당진 면천 은행나무 소원지 쓰기 를 상설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면천 은행나무는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의 딸 영랑이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산신령의 계시를 따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