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20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중장년층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며 수혜 대상자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이나 장애인 중심의 기존 돌봄 체계에서 벗어나, 돌봄이 절실함에도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됐던 청·중
[금요저널] 태안군이 최근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을 낮추고 퇴비화를 통한 자원순환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월 9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파쇄지원단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과수 잔가지, 고춧대, 콩대 등을 파
[금요저널] 경북도는 2월 10일 오후 2시 경북시대 다목적홀에서 저출생 극복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저출생 도민 인식 조사 결과 공유 및 정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경북도는 만남에서 출산, 돌봄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하며 2024년 저출생
[금요저널]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폴란드를 방문해 중동과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 이후, 경북의 경제 영
[금요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단순한 선물을 넘어 고향을 응원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참여형 기부 문화가 확산되면서 명절 소비 동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
[금요저널]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가 등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주정차 단속 유예는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대상 구간은 홍성군 전체 고정형 CCTV 4
[금요저널]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관내 문화관광 명소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홍성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성시티투어는 홍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다시 홍성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관광코스는 △
[금요저널] 홍성군 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곡면 관내 소외가구를 대상으로 1대1 결연을 통한 안심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명절 위문 활동을 추진했다.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외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
[금요저널] 홍성군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기술을 활용한 먹거리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으로 눈길을 끌고있다.학교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성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식품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30명 대상으로 ‘건강수명 연장 1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O퀴즈를 활용한 건강수명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교육은 홍성군이
[금요저널]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10일 지역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갈산면
[금요저널]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
[금요저널] 홍성군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임원 공석과 회원 감소로 인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성공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10일 고중섭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섰다.결성분회는 지난해 말, 기존 결성분회장의 사임과 임원 공석, 회원 수 감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