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11억 6천288만 원을 모금해, 애초 예상액이었던 7억 원 대비 16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기부 참여 인원은 1만928명, 기부 건수는 1만1134건으로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특히 10만 원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본격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는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쌀 2510kg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는 773명의 회원이 지난해 읍면 생활개선회 연말 총회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지역위원회는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2025년 12월 더불어민주당 부여군 지역위원회가 운영한 일일 찻집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금요저널] 차 영농조합법인은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부여군 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다.차 영농조합법인은 부여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6일간 2026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44개 교육과정에 대하여 1017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경작지가 도내에 소재하는 농업인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시군 농업교육 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5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2016년부터 시작한 목재문화지수 측정사업은 시도 단위로 구분해 목재문화지수를 측정하며, 목재문화지수는 지자체의 ▴목재이용 기반구축 ▴목재이용 활성화 ▴목
[금요저널] 봉화군농어업회의소에서 지난 1월 8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으로 마련됐다.2012년
[금요저널] 춘양면에 거주하는 엄춘석씨는 물야면 두문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하였다.이 뜻깊은 발걸음에 이상섭씨도 칼, 가위 등을 갈아주며 재능나눔을 함께 하였다.살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임에도 엄춘석씨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은 여
[금요저널] 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가 국내·외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에 참가해 농산물 잔류농약 및 토양 분석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우수함을 공식 인증받았다.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운영하는 국제 공인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인 FAPAS는 수질·식품 잔류농약·영양성분 등 1
[금요저널] 물야면체육회는 지난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조은경 물야면장, 체육회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야면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이 상정돼
[금요저널]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는 1월 8일 오후 2시, 봉화읍에 위치한 봉화청량산김치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날 전달된 맛김치 10kg 160박스는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감염병 숙련도 평가에서 전항목 ‘적합’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검사능력을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은 검사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감염병 병원체 확인기관 실험실 검사능력 평가를 실시
[금요저널] 당진시는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새해를 맞아 “올해는 꼭! 금연하자”고 결심한 흡연자들의 발길로 금연 클리닉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금연’은 흡연자의 대다수가 가장 많이 결심하는 새해 목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