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구 삼영초등학교 부지 내 기업·근로자 복합 지원시설의 통합 명칭으로 ‘대구 삼영스퀘어’를 선정했다.이번 통합명칭 선정은 구 삼영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되는 4개 시설이 제3산단의 역사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357건, 138억원 규모의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했다.이날 총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류종우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
[금요저널] 추경호 대구시장은 9월 8일 폭염 속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버스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면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자리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무더위쉼터 버스 현장에서 시민들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남구 용두낙조 지하차도 인근에서 발생한 낙석 인명사고를 계기로 사고 현장의 인접 도로를 포함한 일대 도로에 대해 응급조치부터 항구 복구까지 단계별 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단순한 통행 재개에 그치지 않고 현장별 위험 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를 통해 구축한 국제 육상 네트워크와 우수한 육상 인프라를 바탕으로 2027베이징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영국 육상대표팀의 사전 전지훈련캠프를 유치했다.대구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대전온배움’에서 온배움 커피페스타 수강신청 이벤트를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한다.대전온배움은 11개 분야의 760여개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이다.참여 방법은 신규회원과 기
[금요저널] 결실의 계절을 맞아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봉산면의 발걸음이 한층 분주해졌다.봉산면은 지난 8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9월 월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회의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행정사항
[금요저널] 김천시평생교육원은 키오스크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기기 활용법 교육’을 운영하며 일상 속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의 기능을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자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박노찬 의장이 7일 열린 제139차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제안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청남도 유치 촉구 건의문’ 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박노찬 의장이 제출한 이번 건의문은 국가 전력 공급을 위해 반세기 동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금요저널] 서천군의회는 7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39차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례회는 제10대 전반기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도내 시·군의회 간 상호 협력 방안과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포용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장애인식 개선과 개별화교육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 중심의
[금요저널] 온양신정중학교 복싱부가 ‘제78회 충청남도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획득하며 지역 복싱 강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에서 온양신정중 복싱부는 전 학년이 고르게 활약하며 링 위에서 치열한 투혼을 발휘했다.2학년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양고등학교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지도교사가 함께하는 ‘2026 아산 고교연대 인문사회 공론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아산 관내 6개 고등학교 학생 45명과 지도교사들이 참
[금요저널] 모종중학교는 9월 첫 주 2학기 새로운 학급 정부반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2학기 동안 학급을 대표하고 이끌어갈 정부반장 학생들에게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과 리더십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