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는 관내 보호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보호아동 실태조사 및 보호체계 강화에 나선다.이번 실태조사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관내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 아동 총 7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아동시설과 가정위탁
[금요저널]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7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 대표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33명과 당연직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녹조 확산 방지와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낙동강 녹조가 심화됨에 따라 경남도는 낙동강 수계에 방류하는 1일 처리용량 300톤 이상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시설의 적정 운영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제 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4년 연속 단체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남은 올해 본선에 출품한 42점 가운데 28점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으며 김해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 가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다.‘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2026년 지역특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의 첫 실증 사업인‘옥계’s 할매더중매’를 거제 옥계마을에서 2박 3일간 운영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옥계’s 할매더중매’는 관광기업 ㈜ 알리아스와 어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절기부터 어린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4월 이상저온과 이상고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도내 10개 시군 2,860농가에 총 54억 7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재난지원금에는도 자체 예비비 8억 1,700만원이 투입된다.도는 이상기후로 피해를 입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7일 도청에서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및 18개 지역건축사회가 거제·통영 지역 호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성금 1,607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과 정일현 경상남도건축사회장,
[금요저널] 해상교량·안면도 관광지 등 해양생태·관광 거점 조성도 뒷받침 -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 극복과 미래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태안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한다.박수현 지사는 8일 태안군에서 ‘충남통행’두 번째 일정을 진행, 지
[금요저널] 당진시의회가 8일 제13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덕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어버이날 법정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전했다.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저출생과 초고령화, 인구 유출로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법정 공
[금요저널] 8일 당진시는 예기치 못한 강풍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며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강풍,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강풍 예보 시 야외 활동 자제 △흔들리는 문과 창문 보강 △바람 불기 전 외부
[금요저널] 홍성군의회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의 건,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2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할
[금요저널] 홍성군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김은미 의원이 국토균형발전은 충남혁신도시완성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성 연장을 즉각 촉구한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GTX-C 홍성 연장과 홍성역 명칭 변경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의원은 충남
[금요저널] 홍성군의회가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의회 전체의 뜻을 모아 강력 대응에 나섰다.홍성군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