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 출범 회의에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전체 출범 회의는 지난 11월 1일 공식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통이 향후 2년의 활동을 본격 시작하는 자리
[금요저널] 군위군은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군위소방서 건립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김진열 군위군수와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청에서 개최되었다.이 협약은 성공적인 군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1일 군위읍 일원의 국도 5호선 도로변 쓰레기 줍기 및 도로 측구 정비 등을 실시하였다.국도변 환경정비라는 특성으로 건설교통과와 협조하여 차량 및 신호수 지원을 받아 안전에 유의하며작업을 시행하였다.금회 환경정비는 군위IC부터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은 2025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하반기 정기협의회를 12월 3일 오후 3시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학교 관리자, 경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
[금요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4일에 본관 대회의실에서 민원조정위원회 위원 9명과 2025년도 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상황 점검, 다수인·반복 민원 해소 및 예방 방안, 민원인 편의 개선 공유 및 의견 수렴, 민원 담당
[금요저널]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2월 4일 김장 준비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1200kg의 김장을 담갔으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장애
[금요저널] 영양군은 12월 3일 영양 산촌문화누림센터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모의 산불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림녹지과 직원 17명을 대상으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하였으며, 산불 지휘 장비를 활
[금요저널] 경주시는 자매도시인 일본 나라시와의 청소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경주시 청소년교류단이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나라시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1970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경주와 나라가 55주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교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한옥의 미래 경쟁력과 문화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2025 한옥문화박람회’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한옥의 미래, 지속가능한 공간’을 주제로 전통 건축의 정체성과 현대적 활용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3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경주시 고3 청소년 축제’를 개최해 수능을 마친 지역 고3 청소년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고3 청소년 축제’는 수험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력과 자
[금요저널]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소재 수륜중학교는 지난 11월 28일 수륜중학교 별누리관에서 국악관현악단 ‘가야산 ’제2회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가야산 아래 자리한 작은 학교인 수륜중학교는 전교생 34명이 모두 국악기 연주자로 참여하는 이 학교만의 예술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행사 기간 변화된 도시의 모습과 시민‧관광객이 체감한 특별한 순간을 사진‧영상 콘텐츠로 기록하기 위해 ‘2025 APEC 경주 성공기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2025 APEC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4기를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는 대전환의 시기였다고 평가하고 올해 가장 큰 성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 적격성 통과를 꼽았다.최 시장은 4일 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시정 4기 주요성과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
[금요저널]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은 4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제2대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개최했다.김순일 위원장은 홍보팀장으로 근무하며 소통과 공감대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출범을 통해 제2대 위원장으로서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