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선물하기’기능을 통해 보낼 수 있는 금액 한도를 12월 31일까지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로 한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조치가 가족·친지·지인 간 연말 선물을 아산페이로 대체하도록 유도해 지역
[금요저널] 아산시가 생활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악취관리 체계를 과학적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단순 민원 처리 수준을 넘어, 악취의 발생 원인과 확산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한 것이다. 악취 대응 방식을 한 단
[금요저널] 청량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올해 다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전국의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되는 법정 평가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금요저널] 봉화군은 1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관내 모든 농림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농림어업총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와 구조, 분포, 경영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통계조사로, 수집된 자료는 국
[금요저널]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월 28, 29일 경주시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34명을 대상으로‘1박 2일 가족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신라 천 년의 수도 경주를 직접 둘러보며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과 유적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정서적
[금요저널]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28일 생명존중 안심마을 시범사업 5개 영역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추진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센터 내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8일 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2025년 새일과 함께하는 기업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직장문화 개선과 재직 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새일여성인턴사업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9일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이중언어 ON 종강 발표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다문화가정 자녀와 학부모, 이중언어 강사, 충청남도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30일 공주유흥음식업협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날 직접 마련한 김장김치 400㎏과 깍두기 160㎏, 라면 52상자, 귤 52상자, 쌀 4㎏ 52포 그리고 핫팩 100개를 신관
[금요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사곡면 새마을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호계리 새마을 나눔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1000여 포기로 정성껏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솔브레인 나눔재단으로부터 2천만 원 상당의 현물과 지정기탁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박영수 ㈜솔브레인 대표이사, 신용현 솔브레인나눔재단 사무국장, 김대식 부사무국장, 윤홍선 공주사업팀장이
[금요저널] 공주시 우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우성문화마루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우성면 문화공간인 ‘우성문화마루’준공식과 연계해 마련된 행사로, 문화예술 공간에서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30일 공주시립 다목적체육관 준공을 기념하는 준공식과 함께 제30회 시장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공주시배드민턴협회장, 배드민턴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체육관 개장을 함께
[금요저널]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는 11월 28일 회원 및 관계자 20여 명과 함께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고령 대가야 고도보존육성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고도지역 보존·활용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