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케이씨씨세종공장과 ‘행복한끼 반찬나눔’을 진행했다.행복한끼 반찬나눔은 지역 소외이웃에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과 국거리 등 손수 만든 한 끼를 제공하는 특화사업이다.이날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28일 전동면 행복누림터 3층 강당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전동면 한마음 문화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간 배우며 갈고닦은 통기타·색소폰·하모니카·우쿨렐레 등 악기 실력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나성동 주민자치회가 29일 오후 2시 나성동 행복누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연합 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학기공, 오카리나, 숟가락 난타, 통기타 등 어진동과 나성동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한솔동 일원에서 제6차 올바른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이 캠페인은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난 3월 보람동을 시작으로 새롬동, 고운동, 도담동, 다정동에 이어 한솔동까지 꾸준히 진행돼 오고 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인문학 아카데미’ 종강식을 열고 6차례에 걸친 인문학 교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9월 시와 서울대학교가 체결한 협약에 따른 첫 협력사업으로, 서울대학교 석학들의
[금요저널] 불합리한 농공단지 입주규제를 완화한 세종시의 적극행정 사례가 관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분야 장려상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
[금요저널] 세종시 직원들이 자발적인 자원순환 기부를 6년째 이어오면서 환경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는 28일 직원들의 기부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671만 원을 세종점자도서관에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 이준범 세종점자도서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시청에서 ‘인공지능 금융 패러다임 혁신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기술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세미나는 학계와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산업과 금융, 보안, 공공 등에서 인공지능을 둘러싼 정책 방향과 기술 전략을
[금요저널] 부산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는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가위원회가 11월 28일, 1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국회, 중앙 및 지방정부, 학계, 민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6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저출생 극복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안동
[금요저널]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며, 맞벌이․한부모․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있다.올해는 지원 기준 완화에 더해 경상북도의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추가되면서, 안동시민의 체감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공헌활동의 실질적 효과를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이 한층 더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봉황사가 11월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김장김치 857박스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김치는 봉황사 1000만 원, CJ 1000만 원, 명가김치 1000만 원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전달된 김장김치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배추 3350포기를 기탁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혜성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30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새마을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