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가 독감 입원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27일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6주차 병원급 의료기관의 급성호흡기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독감 환자 수는 490명으로 4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
[금요저널] 천안시는 산림청 주관 ‘탄소중립과 국산목재 실연화 목조전망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비 65억 원, 지방비 65억 원 등 총 130억 원을 투입해 목재친화거리와 목조건축물을 조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6일 오엔시티호텔에서 ‘2025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참여 기업 인사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직업계고, 기업, 대학 등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특화된 고졸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기업
[금요저널] 천안시는 27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및 자립을 응원하는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행사를 개최했다.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으로 첫 독립에 필요한 살림살이나 후원금을 전달하고 인적 자원망을 연계한다.이번 주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천안시 탄소중립 포럼’을 개최했다.탄소중립 포럼은 제1차 천안시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도시, 천안’ 비전 실현 전략과 이행방안을 마련하
[금요저널] 천안시는 27일 김근환 해설위원을 축구역사박물관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홍보대사로 위촉된 김근환 해설위원은 천안 출신으로 천안초, 천안중, 천안제일고를 졸업하고 요코하마 F.마리노스, 사간도스, 알비렉트 니카다 등 J리그와 울산현대, 수원FC
[금요저널] 서천군이 관내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서천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5년 서천군 향토유산위원회’를 열고 신규 지정문화유산 지정 심의와 기존 향토유산의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유재영 부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6일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제1회 서천군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임업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임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전문임업인을 비롯해 산림 관련 법인·단체, 산
[금요저널] 서천군 판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판교면 어울림센터에서 ‘사랑담은 행복반찬’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장조림, 시금치, 도토리묵, 소고기뭇국 등 4종류의 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준비된 반찬은 독거
[금요저널] 서천군 시초면 출신 가수 구재영 씨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구 씨는 지난해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한 모금 행사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지역
[금요저널] 천연재료 기반 헤어케어 및 기능성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인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지난 26일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서 스마트 공장 신설 준공식을 개최하며 서천군의 K-뷰티 혁신 거점 도약을 공식화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와 구태규 대표이사
[금요저널] 아산시는 꿈비채어린이집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51만 7천500원을 25일 기탁했다고 밝혔다.아이들의 맑은 마음이 담긴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지역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26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개최된 ‘2025년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한 해 활동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실적발표회는 생활개선회의 1년 활동에 대해 공유하고 여성농업인의 화합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 참여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과 모니터링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최근 실직, 폐업, 갑작스러운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행정 인력만으로는 모든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기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