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은 6일 보훈회관에서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 단체장, 보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강좌 및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엽제 피해로 오랜 세월 고통을 겪고 있는 전우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금요저널]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관내 사과·배 묘목 재배 농가 50명을 대상으로 건전 묘목 생산, 과수화상병의 발생 생태 및 원인,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상호결연도시인 중국 광둥성 동관시를 방문해 양 도시의 경제·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호 관계를 강화했다.오세현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아산시 대표단은 베트남 닌빈성·하노이,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 중국 동관시 등 자매도시를 순방 중이며
[금요저널]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은 11월 5일 연수원 회의실에서 모범운전자회 충남도지부,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와 함께 ‘소통으로 여는 교통안전 협력의 길’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교통안전 협력사업과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모범운
[금요저널] 충남도민 모두가 건축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축제로 대폭 확대 개편한 ‘2025 충남건축문화제’의 막이 올랐다.도는 6-7일 이틀간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결:연결, 맺음, 이어지는 지속’을 주제로 도민과 건축·디자인 종사자
[금요저널] 울릉군은 오는 8일 울릉 한마음회관에서 제1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배움愛 빠지다, 행복에 물들다’를 주제로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된다.울릉군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주관한다축제는
[금요저널] 안동시가 후원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이 주관하는 ‘2025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 국제 백신 심포지엄’이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양일간 안동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지역의 감염병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고위험 병원체, 인
[금요저널]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의 인문학: 공존을 위한 모색’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인문학의 역할을 다시 묻는 자리
[금요저널]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기간 충남관광의 매력을 대내외 알리고 청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6일 한서대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모집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내 관광자원을 함께 알릴 충남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자리로 마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업·어촌을 굳건하게 지켜온 수산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 지사는 6일 안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충남 수산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바다야 말로 우리가 가진 최고의 자원”이라며 “충남은 2025-203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6일 오전 한국119청소년단 대전지부 소속 초등학생 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80여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직소방관 묘역 참배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참배행사는 오는 11월 9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마련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출신 소설가 오유권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 나주의 문학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나주문화재단은 지난 11월 5일 나주시립도서관과 타오르는강문학관 일대에서 ‘소설가 오유권과 나주의 정체성’을 주제로 한 포럼과 전시를 성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지난 6일 영주시민과 연맹회원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 미8군 부대를 방문해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이후 한미동맹의 역사와 주한미군의 안보적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청년과 함께하는 가을 감성 이벤트 ‘경북 청년 가을 핫플 공유’를 3일부터 23일까지 21일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청년 맞춤형 소통 플랫폼‘청년e끌림’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참여 캠페인으로 MZ세대가 즐겨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