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11월 7일 구미역 상업동 1·2층에 조성된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개소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개소식에는 구미시장,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단체,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진행한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추가 모집이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산 조기 소진으로 마감될 예정이다.‘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무주택 미혼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구미시 대표 청년
[금요저널] 구미시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3층 로비에서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나만의 휘호 만들기’와 ‘내 손으로 그리는 풍경’두 과정의 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 59점이 출품됐다.작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오석우) 주관으로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자연보호 백일장’을 개최했다.올해로 22회를 맞은 자연보호 백일장은 청소년들이 자연을 주제로 글과 그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31일 송정맛길 낭만 버스킹 공연장(광평천 제3공영주차장)에서 ‘우수봉사자를 위한 낭만 힐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열었다.이번 행사는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준호) 주관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30명을 비롯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구미시선산출장소는 지난 31일 농산물도매시장 관리동 2층 대회의실에서 법인 임직원 및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교육원의 위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급
[금요저널] 숯불 향 가득한 직화구이 ‘바비큐’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축제인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나흘간 60만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축제의 ‘춘추전국시대’에서 지속 가능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형 그릴에서 구워
[금요저널]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1월 7일(금)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제2회 릴랙싱 재즈 콘서트’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상
[금요저널] 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31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보육교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당진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보육교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일 국가산림문화자산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걷기 행사는 ‘당진면천읍성축제’의 일환으로 약 250명의 참가자는 면천읍성에서 몽산성까지 약 5km 구간을 함께 걸었다.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는 20
[금요저널] 당진시는 3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환황해권 신 중심 항만으로 도약 중인 당진항의 미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5년 당진항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당진시에서 주최하고 한국항만경제학회(회장 서수완에서 주관하며 오성
[금요저널] 당진시는 3일 대전 유성구 도안 신도시 내 파머스마켓 더로컬도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개장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당진 지역 농업인 단체, 농협 관계자, 유성구 및 지역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11월 2일 고령군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26회 고령군수기 직장,단체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6개팀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
[금요저널] 고령군은 10. 31(금) 10시 30분 가얏고마을에서 ‘2025년 기로연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향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목민관들이 지역의 어르신을 초청해 장수를 축하하고 공경하던 ‘기로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