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은 29일 화성면 잔다리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무상급식 사업’ 시범사업의 운영 전반을 현장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해당 경로당은 6월부터 운영 중인 시범 10개 경로당 중 한 곳으로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급식 제공 방식과 만족도,
[금요저널] ‘빨간 맛의 성지’ 2025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가 고추와 구기자를 활용한 특화 먹거리 중심의 브랜드화 전략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청양군은 지난 28일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구미시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원 일원에서 ‘2025 구미시 평생학습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쌓은 결실을 나누고 배우며 성장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 단순한 성과 전시를 넘어
[금요저널] 구미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옥성면 구미시승마장에서 ‘제7회 구미시장배 전국승마대회’ 와 ‘제60회 회장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500여명, 말 200여 마리가 출전해 치열한 기량
[금요저널] 구미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시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80% 감면·환급한다. 최근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과 행정안전부 고시에 따라 구미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중소기업의 임대 하한요율을 3%, 소상공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11월 1일 의당면 두만리 마을회관과 농경문화체험장 일원에서 ‘제16회 두마니 내 고향 지달구 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의 ‘신 5도 2촌’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도시와 농촌이 서로 교류하고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8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지역 여건에 맞춰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능동적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8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공주시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육인 한마음대회는 공주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금요저널] 공주시는 ‘제23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가 10월 28일 개막해 오는 11월 9일까지 13일 동안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진행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36개 초등학교 야구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집현실에서 충청남도 우성규 국제관계대사를 비롯해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협력관 9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공주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와 협력 기반
[금요저널]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28일에 일손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북문동, 총무과, 기술보급과 직원 20 여명이 참여했으며 만산동 소재에 위치한 떫은감 재배 농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2026년 주요 역점 신규사업인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28일 상주시에 있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개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낙동강 생태탐방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주 앞두고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마무리 학습을 돕기 위해 △마무리 학습 전략 안내 △경북 자체 제작 수능 모의평가 실시 △도내 우수 교사 온라인 강의 등으로 구성된 ‘수능 마무리 학습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2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3일부터 2026학년도 유아 모집을 ‘유보통합포털’을 통해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보통합포털은 유치원 입학과 어린이집 입소 서비스를 통합한 시스템으로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보육 기관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