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9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직원공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한편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맞아 계룡의 미래를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기간 중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계룡하늘소리길은 계룡산국립공원 안에 자리한 자연 공간으로 3군 본부가 조성된 이후 30여 년간 일반인의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계룡군문화축제는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군과 시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군문화축제로 펼쳐
[금요저널] 구미시가 대형 민간공사 시공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시는 지난 8월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 건설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강신해 도시건설국장은 김재훈 GS 건설
[금요저널] 구미시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2026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해,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주간에는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 및 리버스멘토링 데이 △세바시 청렴, 세상을 바꾸
[금요저널] 구미시가 시·군 통합 과정에서 철거되었던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31년 만에 제자리로 돌려놓으며 잃어버린 지역의 향수와 역사적 정체성을 확고히 다졌다.구미시는 8월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과 안내 표지판을 재설치했다.이 표지석
[금요저널] 구미시는 기업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애로사항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기업애로 신청'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그동안 기업애로 접수창구를 찾기 어렵거나 방문·전화·팩스에 의존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구미시청 홈페이지 △구미시 기
[금요저널] 구미시는 8월 31일 오후 2시 상모사곡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 7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구미시 주민참여예산학교 5회차 교육을 진행했다.올해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처음으로 온라인 공개모집을 도입했으며 공개모집과 읍면동 추천을 병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2월 31일 현 시금고와의 약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를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시는 1일 일반공개경쟁 방식으로 시 금고 업무를 취급할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시보와 시 누리집에 공고문과 세부평가 기준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의 가을이 하나의 여행길로 연결된다.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충남 15개 시·군의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명소를 하나로 잇는 대규모 가을 여행 캠페인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을 본격 추진한다.‘2025-2026 충남방문
[금요저널] 구미도시공사는 공사 소속 김태민 대리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인 ‘산업계측제어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산업계측제어기술사’는 계측제어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계획·연구, 설계, 운영, 평가 및 지도·감
[금요저널] 시는 상반기 재정 현황과 예산 소요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난 7~8월 동안 월 충전한도를 70만원으로 탄력 운영해 왔으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충전한도를 상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9월
[금요저널] 공주시는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주시 통합돌봄 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서 공주시 경로장애인과 통합돌봄팀 한자연 주무관은 ‘[공]간은 익숙한 내 집, [주]인공은 나야 나 공주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발표해
[금요저널] 공주시는 최근 공주행복누림에서 성인문해교육 강사와 담당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문해교육이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한 차원 높은 교육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