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3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회원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제1회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30 1, 새로운 도약’ 이라는 슬로건 아
[금요저널]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염치읍 기초생활거점센터 주민위원회와 함께 8월 한 달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클린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기초생활거점센터 주민위원회 위원 등 13명이
[금요저널] 예천군은 9월 1일 오후 1시 예천읍 동본리 한천에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어 방류는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장삼규 예천군의회 부의장, 전선희·
[금요저널] 예천군은 9월 1일 군청에서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도입에 따른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규 플랫폼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및 답례품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플랫폼 운영사와 관내 20개 답례품
[금요저널] 예천박물관은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활의 길, 도시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시 첫날 오후 2시 예천박물관 로비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한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 문동수 부천활박물관 관장 등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월 28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 29명을 대상으로 주중자기개발활동 ‘세금 쏙쏙 꿈도 쑥쑥’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세금의 개념과 역할을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추진한 수해 복구 지원을 마무리했다.이번 수해 복구에는 한국에너지재단, 영인농업협동조합, 나눔터봉사단이 참여해 침수로 피해를 입은 가구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0일 관내 텃밭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을 위한 배추 모종을 식재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김장배추를 심을 밭을 정비하고 배추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올겨울 김장 나눔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이번에 식재한 배추는 회원들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은 지난 29일 음봉초등학교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진행했으며 주민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절차 등을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은 지난 29일 음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읍면동 AI 복지상담 △복지위기 대응
[금요저널] 태안군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연속적인 청렴 시책을 펼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태안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 신규·승진자 등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
[금요저널] 태안군이 31일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자 애국계몽운동에 평생을 바친 옥파 이종일 선생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태안군과 옥파이종일선생추모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추모제향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성주이씨 대종
[금요저널] 태안군이 최근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손잡고 촘촘한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구축했다.군은 지난달 31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윤수 태안부군수 주재로 ‘태안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깨·깔·산·멋 도시환경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명절 전 집중 정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사후 처리가 아닌 선제적 예방에 중점을 두고 귀성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