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도내 정착 여건과 지원책을 알리며 귀농·귀촌 유입 확대에 나섰다.도 농업기술원은 28 3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 팜 쇼’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충남 귀농·귀촌 여건과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금요저널]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금요저널] 충남도는 ‘실증특례를 통한 합승 가능한 택시형 수요응답형 서비스 최초 도입’등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7건을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지방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제출한다고 30일 밝혔다.우수사례는 지난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지방규제합리화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8월 29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청소년동아리축제 ‘꿈·끼·락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동아리 간 교류와 소통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29일 출향 법조인 모임인 ‘예법회’회원 13명이 고향을 찾아 주요 명소와 군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예법회’는 1990년 말 故 변진우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와 정용인 전 대전고등법원장을 중심으로 설립됐다.예천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아 정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연계한 문화교류 사업으로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예술가 레지던시’를 운영한다.이번 레지던시에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도시인 중국 쑤저우시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새마을부녀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 넘치는 반찬 나눔 활동에 나섰다.송하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송하동 지역사
[금요저널]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은 8월 28일 안동시 남후면 광음2리경로당을 찾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원예치료와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산불 이후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자신의 마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7일 ‘2027학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안동교육지원청 이하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총 55개교와 유치원에 총 24억 1900만원 규모의 예산지원을 결정했다.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총 3개 안건이 상정됐다.위원들은
[금요저널] 장애인거주시설 안동애명복지촌에서 미술작가로 활동하는 거주인 2명이 8월 25일 서울 카페꼼마 여의도 신영증권점 2층에서 열린 제7회 오티즘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그림으로 말해요’ 시상식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주관하는 ‘
[금요저널] Enhaze는 8월 28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그래놀라 704팩을 안동시에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현재 판매 중인 250g 제품으로 시가 1056만원 상당이다.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그래놀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보훈가족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26일 안동시에 거주하는 보훈가족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폭염에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독거 및 고령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식품을 전달하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부가 지난 26일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설계안에 대해“전국 단일요금체계에서 벗어나 지역별 가격신호와 균형성장 요소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환영했다.다만 이 지사는 “현재 제시된 최대 10% 수준의 인하폭으
[금요저널]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김병삼 영천시장은 28일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우희종 마사회장에게 마사회 본사의 경북 이전을 건의했다.그동안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위해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경상북도는 한국마사회 회장 및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