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대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가 2014년부터 개최해 온 이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를 함께 익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최근 농기계 안전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7월 11일 오후 5시경 구미시에서 50대 남성이 산길을 내려오던 중 경운기가 전복돼 팔과 다리에 부상을 입었으며 7월 18일 오후 1시경 경산시에서는 70대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주최한 ‘2026년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생산 부문에서 대상, 금상, 동상을 모두 수상하며 경북 농산물의 높은 안전성과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예천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의 ‘복도만취 6도’ 가 기타주류 부문 대상에, 의성 팔레트 브루어리의 ‘토마토바질’ 이 저도탁주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복잡·다양해지는 재난 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북소방학교 지휘역량강화센터에서 ‘2026년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뮬레이션 팀 단위 전술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마을정책 통합관리 및 재편방안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연구를 통해 도출된 관리방안과 정책 제안을 실제 도정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여러 부서와 기관 등에서 각각 추진되고 있는 마을 관련 사업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유사·
[금요저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형 송수관로 에서 발생한 누수를 정비하기 위해 내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17일간 상수도 급수조절과 대형 송수관로 누수수리 공사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본부는 낙동강 제외지에 설치된 송수관로의 누수로 인해 수도공급 체계
[금요저널] 부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창의융합 보드게임 대축제, 작가 북토크, 인문학특강, 과월호 잡지 배부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
[금요저널]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심리치료’하반기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찾아가는 심리치료’는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금요저널] 경북 영양군이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 이 수도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K-매운맛의 원조, 영양고추 살아있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행사 기간
[금요저널] 대구의 미래 성장전략을 연구하고 정책화할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에 중앙정부의 경제·재정정책은 물론 국제기구와 대기업에서의 경영 및 신사업 경험까지 두루 갖춘 문홍성 박사가 선임됐다.문홍성 박사의 선임은 민선 9기 대구시 산하 핵심 경제 기관장 가운데
[금요저널] 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저출생 문제를 사회 전체의 구조적·문화적 과제로 인식하고 결혼, 출산,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는 9월 한 달간 군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
[금요저널] 칠곡군가족센터가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은빛 밥상’ 프로그램이 지난 27일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은빛 밥상’은 60세 이상 은퇴 남성을 대상으로 가정식 요리를 배우며 은퇴 이후 가정에서의 새로운 역할을 찾고 가족과의 소통과 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