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과 인도의 합작법인인 인디켐이 충남 공주에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도는 인디켐 공주공장 준공을 계기로 인도와의 경제·산업 협력을 확대하고 도내 반도체 소재 공급망 강화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28
[금요저널] 충남도는 28일 TBN 충남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제29회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의 창작 열정을 격려하고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화재 피해와 중증질환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8가구에 총 85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지원금은 충남소방 자체 나눔 사업인 ‘가치가유 충남119’를 통해 마련했으며 가구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했다.지원 대상에는
[금요저널]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장군면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한 ‘장군면 학교-마을 연계 벽화그리기’활동이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벽화 작업에는 장기초·장기중학교 학생 70여명과 학부모, 장군면사무소, 장군면주민자치회, 홍익대
[금요저널] 세종시가 중국 샨시성·구이저우성과의 오랜 우호관계를 경제·디지털·문화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확장했다.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우호도시인 샨시성·구이저우성을 방문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첫날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과의 간담
[금요저널] 세종시가 ‘공동주택 재도색 경관자문 사전점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다음달 시 누리집을 통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시 건축과 경관관리팀이 앞서 운영해 온 ‘경관심의 도서 자가점검 시스템’에 이어 선보이는 온라인 자가진단 도구다.공
[금요저널] 세종시가 다음달 12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김경한 작가의 개인전 ‘처음과 처음’을 개최한다.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의 세 번째 순서인 이번 전시는 작가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머물며 마주한 순간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내고 축적된 시간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28일 국가보안시설인 세종공동구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지하 공동구 안전 점검을 했다.지하 공동구는 전기·가스·수도 등의 공급설비, 통신, 하수도시설 등 지하 매설물을 공동으로 수용하는 지하 시설물이다.이번 점검은 화재 시 대규모 통신·전력 마
[금요저널] 홍성군이 겨울 철새 도래지인 천수만 A지구의 생태환경을 보전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을 추진한다.농가가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남겨 철새에게 먹이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군은 참여 농가에 인센티브를 지급
[금요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월부터 8월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농가 현장에서 고온기 가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저감 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농가 5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시범사업은 출생 15~23개월이 지난
[금요저널] 세종시가 산악, 수변지역 등 건물이 없어 위치를 찾기 어려운 재난 취약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 22개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비도시 지역이나 산악·하천 등에 100㎡ 간격으로 구역을 나누어 한글 2자와 숫자 8자로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2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27일 온천4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홍보했다.이번 홍보에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지원 대상, 이용 방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2동이 27일 온양2동 노인복지회관 인근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소통을 통해 고립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7일 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서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 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서산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최일선에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지도자 간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