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표 사업은 구 충남방적 부지를 활용한 문화·관광 복합거점 조성으로 군은 예산읍 창소리 일원 9만8346㎡ 부지에 총사업비 1681억원을 투입해 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장기간 방치된 산업유산을 지역
[금요저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벡스코에서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한다.올해로 10주년을 맞는 WSCE 2026은 국내외 정부와 도시, 기업, 기관,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시티
[금요저널] 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예산군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 번 협약은 장애학생과 장애인가족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마지막 과정인 ‘나 혼자 산다’ 캠프에서는 그동안 배운 생활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종합적으로 실천했다.청소년들은 고덕면 대천리마을회관에서 식사 준비와 정리정돈, 청소 등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했으며 직접 저녁식사를 준비해 지역주민 20명에게 대접하며 배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 ‘2026 육상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하계합숙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훈련은 단거리 및 도약 종목의 선수 18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노인전문요양원과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18일 오후 2시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41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 산하인 두 기관은 지난해 33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으며 기부금은 타지에 거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18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의 문을 열고 첫 산모와 신생아를 맞으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총사업비 약 110억원이 투입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 2층에 연면적 약 1573㎡ 규모로 건립됐으며 산모실 12실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프로그램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와 호수공원,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많은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워터아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긴급차량의 원활한 이동을 몸에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오후 2시 공습경보가 울리면
[금요저널] 예천군은 관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학년도 정규 2학기 원어민 영어교실’ 신규 수강생 222명을 모집한다.원어민 영어교실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보조강사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중
[금요저널]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위풍당닭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행사
[금요저널] 포항시는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종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기한 내 지원금을 전액 사용을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지급 대상자 35만 7248명
[금요저널]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성별 차별 없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통합형 개인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양성평등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기관 및 전문가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가정과 사회 내에 건강한 성
[금요저널] 포항시는 삼일여행사 김도준 대표가 딸 아율 양의 첫돌을 기념해 초록우산을 통해 포항시아이누리센터 장난감도서관에 50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자녀의 첫돌을 가족 간의 축하 행사로 보내는 대신 지역 아이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