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와 천안시는 14일 국가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공동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해 일제 만행을 전 세계에 알
[금요저널] 충남도는 14일 청양군 일원에서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와 지난 7월 호우로 인한 피해현장 복구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 특보가 해제됐지만 무더위가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방문 건강관리 인력의 취약계층 건강관리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14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과 연계해 도내 공인중개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과 실무 활용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도는 도로명주소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원룸·다가구주택
[금요저널] 상주시는 일상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온·오프라인 업무 공간인 새올, 대표홈페이지, 웹하드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종합상황실 및 통제반 근무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보 및 복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직원들의 국가 안보의식을 높이고 실전과 같은 완벽한
[금요저널] 경산시는 12일과 13일 양일간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주요 부처 관계자들과 사전 인터뷰와 면담을 통해,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로봇 분야 전환 사업 등 주요 국가투자 예산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관심과
[금요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이달 국회와 청와대, 각 부처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를 연달아 만나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부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조상호 시장은 14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
[금요저널] 서울 한복판이 3일 동안 영양으로 물든다.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행사가 아니다.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문화와 관광, 전통음식까
[금요저널] 영양군은 8월 14일 일월면 오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 시공설명회를 개최했다.본 사업은 지역 간 에너지 불균형 해소를 위해 30세대 이상 소규모 마을을 대상으로 LPG배관망 및 저장탱크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포 홍어거리의 음식점 경쟁력과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홍어거리만의 특색을 강화하기 위해 업소별 맞춤형 경영컨설팅부터 친절·위생교육, ‘홍스타’를 활용한 홍보용 위생 물품 지원까지 현장 중심의 명품화 사업을 추진했다.나주시
[금요저널]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시가 국내에서 육성한 녹색배 ‘설원’을 새로운 나주배 품종으로 육성한다.묘목 생산부터 재배 기술 보급, 품질관리와 유통까지 기관-농협-농가가 함께하는 생산체계를 구축해 품종 다변화와 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전남광주통합특별
[금요저널] 당진시가 ‘당진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김기재 당진시장은 14일 합덕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최근 경기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
[금요저널] 경산시는 청년의 참신한 시각으로 경산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발굴하고 지역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경산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결혼·출산·육아 지원 정책과 저출산 극복 아이디어를 비롯해 청년 지원 정책, 여행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관내 늘봄실무사·돌봄전담사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현장 실무인력 간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음 채움, 일상 피움 연수를 추진했다.이번 연수는 늘봄실무사와 초등돌봄전담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