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재생에너지 선진국으로 꼽히는 포르투갈과 기후경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는 6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충남-포르투갈 기후경제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에너지 분야 무역 및 투자 활성화, 고부
[금요저널] 충남도는 6일 공주시 일원에서 도와 시·군 기술직 공무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건설 현장 안전 제고와 사고 예방, 대응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현장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실무 적용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6일 공주대 천안공과대학 체육관에서 ‘제39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대비해 구급 분야도 대표 출전팀의 기량을 점검하기 위한 시연회를 개최했다.도 소방본부는 전국대회를 앞두고 출전팀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객관적인 외부 전문가 평가와
[금요저널] 공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공주 석장리 구석기박물관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와 병행해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기념식에서는 모범적인 생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초등학생 775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특성에 맞춘 예술교육과 체험형 워크숍을 연계한 ‘예술더하기 수업’을 본격 추진하며 미래세대의 창의력과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에 나선다.나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미래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전래동화와 인형극을 활용한 눈높이 맞춤형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이 재미있게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4월부터 어울림복합타운 내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아동 돌봄과 문해력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문화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함께키우는작은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금요저널] 5월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로 성주군은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세무서를 방문할 필요 없이 국세
[금요저널] 5월 6일 성주군 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는 다문화 가정의 발달 장애 아동을 위해‘맞춤형 교육비’를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대상 아동은 지적장애를 겪고 있어 재활 치료가 절실하나, 고령의 부친과 모친의 암 투병 등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적절한
[금요저널] 울릉군은 5일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상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기획됐다.
[금요저널] 경산시는 5일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맞이해 경산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행사 특성을 고려해 행사 운영 과
[금요저널] 경주시는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 시래동과 구정동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순찰 및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4월 안심마을 반상회에서 제기된 저조도 지역과 순찰 강화 필요 지역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6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신고 기간 동안 시청 세정과에 통합 신고 창구를 별도로 마련하고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연계 지원한다
[금요저널]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외동일반산단은 1994년 조성된 경주 최초의 민간 산업단지로 울산 공업도시의 배후단지 역할을 해왔다.현재